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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자치구는? 서초 4년 연속 1위에 양천·영등포가 떴다!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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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두고 "우리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는 어디일까" 한 번쯤 검색해 보셨다면 이 기사를 그냥 지나치기 어려우실 거예요. 머니투데이가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안심지수에서 서울 25개 자치구의 살기 좋은 순위가 공개됐는데요. 경제활동·생활안전·보건의료·주거환경 네 가지 잣대로 매긴 결과라, 육아맘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포인트가 많아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자치구는?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머니투데이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등과 함께 조사한 2025 대한민국 안심지수에서 서초구가 62.85점으로 서울 1위(4년 연속)를, 양천구가 60.41점으로 2위, 영등포구가 4위를 차지하며 의료·안전·행정 인프라가 탄탄한 자치구들이 상위권을 휩쓸었어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이번 조사는 전국 17개 시도·수도권 65개 시·군·구를 경제활동·생활안전·보건의료·주거환경 네 영역으로 평가했어요.
  • 서초구는 62.85점으로 서울 1위이자 전국 3위. 보건의료 점수가 72.52점으로 수도권 최고라 병원 인프라가 강점이에요.
  • 서초구는 양재·우면 일대 AI 특구에 5년간 1100억 원 규모 AI 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조성하는 등 성장 기반도 키우고 있어요.
  • 양천구는 60.41점으로 전년 4위에서 2위로 도약. 생활안전 67.50점이 비결인데, AI로 CCTV 약 4600대를 보는 'U-양천 통합관제센터'가 든든해요.
  • 영등포구는 58.98점으로 서울 4위. 2025 자치단체 합동평가 '1등급',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SA' 등급을 받았어요.
  • 서울 안에서도 격차는 커서, 서대문(43위)·중랑(45위)·동대문(46위)·금천(49위)·강북(59위)·관악(60위)은 전국 40위권 밖이었어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서울에서 1위를 한 자치구는 어디인가요?

서초구예요. 62.85점으로 서울 1위이자 전국 3위를 기록했고, 4년 연속 서울 1위 자리를 지켰어요. 강남역 상권과 반포터미널 일대의 경제활동, 그리고 수도권 최고 수준의 보건의료 점수(72.52점)가 큰 힘이 됐습니다.

안전이 강점인 자치구는 어디인가요?

양천구예요. 생활안전 점수가 67.50점으로 높았는데, AI 기술로 약 4600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는 'U-양천 통합관제센터'가 핵심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강점이죠.

이 순위는 어떤 기준으로 매겨졌나요?

경제활동·생활안전·보건의료·주거환경 네 가지 영역을 종합해 평가했어요. 머니투데이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등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순위가 낮은 자치구도 있었나요?

네, 서울 안에서도 격차가 컸어요. 서대문구(43위), 중랑구(45위), 동대문구(46위), 금천구(49위), 강북구(59위), 관악구(60위)는 전국 40위권 밖에 머물러 자치구별 생활 여건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어요.

기사 본문 읽기

머니투데이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와 함께 조사한 2025 대한민국 안심지수에서 서울 자치구 순위가 공개됐다.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5개 시·군·구를 경제활동·생활안전·보건의료·주거환경 네 영역으로 평가한 결과다. 서초구가 62.85점으로 서울 1위이자 전국 3위에 올라 4년 연속 서울 1위를 지켰다.

서초구는 보건의료 72.52점으로 수도권 최고를 기록했고, 경제활동 62.02점으로 강남역 상권과 반포터미널 일대의 사업체 밀도를 반영했다. 양재·우면 AI 특구에는 5년간 1100억 원 규모의 AI 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조성해 기업 유치와 성장을 지원한다. 양천구는 60.41점으로 전년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는데, AI로 약 4600대의 CCTV를 관리하는 'U-양천 통합관제센터' 덕에 생활안전 67.50점을 받았다.

영등포구는 58.98점으로 서울 4위·전국 14위를 기록하며 2025 자치단체 합동평가 1등급,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SA 등급을 받았다. 전국 20위권에 든 서울 자치구는 서초(3위)·양천(6위)·강남(11위)·영등포(14위)·송파(15위)·강동(16위)·성동(17위) 7곳이었다. 반면 서대문(43위)·중랑(45위)·동대문(46위)·금천(49위)·강북(59위)·관악(60위)은 전국 40위 밖에 머물러 서울 안에서도 생활 여건 격차가 컸다.

#맘라이프#육아정보#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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