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 구로 크루
  • 자유톡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어제 남편이 여직원이랑 단둘이 술자리 숨겼다던 글쓴이에요

일단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 너무 감사해요.. 저도 제 잘못이 아니라고는 생각했는데 남편이랑 말싸움하다보니까 진짜 내 잘못인가 싶어서 엄청 우울했는데 다들 잘못없다고 해주셔서 기운 좀 차렸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대댓글마다 반복되는 이야기 적는 것보다 글쓰는게 낫겠다 싶어서 글 올려요. 결론(?)은 아무것도 해결된 건 없어요... 어제 남편은 그러고 출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그 얘긴 1도 안했고요. 저도 더 말해봤자 어차피 싸움밖엔 안되겠다 싶어서 얘기 못꺼냈어요... 솔직히 더 들추는게 무서운 것도 같아요. 현명하게 이야기 꺼내고 대화할 방법이 없을까요..? 하.. 막막하네요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QR 코드
    alt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육아크루에서 친구를 만난 엄마들의 후기

    더보기더보기

      짝크루 후기 : 육아짝꿍을 만났어요!

        자유모임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더보기더보기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자유모임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