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크루
- 동네 정보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재단장 오픈했어요

드디어 오픈해서 다녀왔어요 깨끗하고 유아들이 간단하게 둘러보기 좋은것같아요 !! 예약필수이고요 주차도 가능하니 가족들함께 가봐도 좋은것같아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서울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 #소띠맘
- #아이와가볼만한곳


드디어 오픈해서 다녀왔어요 깨끗하고 유아들이 간단하게 둘러보기 좋은것같아요 !! 예약필수이고요 주차도 가능하니 가족들함께 가봐도 좋은것같아요🩷😆




서울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킨텍스 키즈월드! 아가씨 시절 조카와 가본 기억이 있는데.. 어언 10년전.. 저도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어 매주 주말 아이와 무얼 하며 보내야 하나 검색하고 찾고.. 그러다 발견했어요. 킨텍스 키즈월드가 아직도 있다니! 반가운 마음을 안고 아이와 함께 다녀왔답니다♡ 와아~~~!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놀이시설! 전시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아, 아이 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천장이 높고 워낙 넓어서 실내인데도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입장하자마자 우리 아이는 망설임 없이 에어바운스 쪽으로 직진했답니다.^^ 네 살 아이에게 에어바운스는 그야말로 최고의 놀이터죠~ 신발 벗고 올라가서 뛰고, 구르고, 다시 일어나 뛰고… 그 단순한 행동이 얼마나 즐거운지 얼굴에 다 써 있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며 “조심해~”를 몇 번 말하다가, 안전요원분들이 계속 눈으로 살펴봐 주시는 걸 보고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게 됐어요. 에어바운스에서 충분히 에너지를 쓰고 나니, 그 다음엔 회전 놀이기구로 자연스럽게 이동했어요. 크게 무섭지 않고 속도도 완만해서 네 살 아이가 타기에 딱 적당했어요. 빙글빙글 도는 동안 아이는 손잡이를 꼭 붙들고 웃다가, 나를 보더니 “엄마 또 탈래!” 라고 외쳤답니다.^^ 안전체험도 정말 좋아했어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모험하는 느낌인지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자마자 성취감을 느껴며 "나 다섯살돼서 이거 하나도 안무서워"하더라고요^^ 금붕어잡기 체험은 별도의 체험비가 발생하는 체험으로 1회성은 7천원, 미니어항을 꾸며서 물고기 한마리와 함께 집으로 가져가는 코스는 2만원이었어요. 비싼감이 있었지만 하루종일 횟수에 상관없이 물고기 잡기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집으로 한마리 데리고 왔어요. 미니관람차는 조금 시시해했지만 두바퀴 정도 돌고 내렸어요. 혼자서도 잘 타주는게 참 고맙더라고요~ 점보블럭 놀이를 생각보다 오래했어요! 큰 블록을 쉼없이 쌓아가며 큰 성을 만든다고 하더니 끈기를 가지고 정말 큰 성을 만들었답니다. 아이는 더 하고 싶어했는데, 놀거리가 너무 많다보니 제가 아이를 재촉하게 되더라고요. 다른것도 하러 가보자고 ㅋㅋㅋ 수중다람쥐통 처음 타봤는데, 예상보다 아이가 더 즐거워하며 깔깔 웃어서 지켜보는 저도 같이 소리내서 웃었어요^^ 수중다람쥐통에 줄이 좀 있어서 기다려야 했는데도 한번 더 탄다고 하더라고요. 중간에 내린 딱 하나의 놀이기구! 범퍼카는 다른 차랑 부딪히는 맛인데 아이는 그게 싫다며 내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그래 그럴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귀여웠던 피키포키~ 이것도 따로 체험비가 들어요. 장난감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싶어요. 인간 인형뽑기 기계가 되어서 원하는 장난감을 잡아 올리는데 대롱대롱 매달려서 장난감을 잡으려고 바둥거리는게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프더라고요♡♥♡♥ 돗자리를 깔고 쉬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보였고, 저희도 잠깐 자리 잡아 앉아 숨을 돌렸어요. 아이는 땀이 송골송골맺힌 얼굴로 물을 마시고, 그 모습을 보며 “진짜 잘 놀고 있구나” 하고 괜히 뿌듯해졌어요. 간단한 간식 판매하는 곳도 있었지만, 저는 아이 먹거리를 준비해 온 터라 가져온 먹거리로 요기를 했어요. 근데 다음에 온다면 굳이 바리바리 싸오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먹거리도 많고, 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었어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놀고 나니 어느새 서너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답니다. 아이 얼굴은 살짝 피곤해 보이면서도, 아직 더 많이 놀아야 한다는 각오가 엿보인달까요?^^ 집에 가자고 하니 너무 아쉬워하며 "엄마 이제 여기 불 끈대?"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정말로 군데 군데 불이 꺼지는걸 확인 한 뒤에야 발걸음을 돌린 아이랍니다..후후 "엄마 오늘 엄마랑 데이트 너무너무 재미있었어~"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혼자서 데려온 보람이 있었어요! 널 위해서라면 올 겨울 몇번이라도 올수 있다는 마음이 샘솟았답니다.. 귀여운 내 강아지♡♡ 제가 가본 킨텍스 키즈월드는 네 살 아이가 자기 속도대로 마음껏 뛰고 웃고 땀 흘릴 수 있는 공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날씨 걱정 없이, 아이 에너지 마음껏 풀어주고 싶은 날이라면 한 번쯤 꼭 가볼 만한 곳인것 같아요. 다음에는 평일에 조금 더 여유롭게 와서, 아이가 좋아했던 에어바운스부터 차분히 다시 즐겨보고 싶어요. 오늘도 아이 덕분에 웃고, 아이 덕분에 기억에 남을 하루를 만들고 왔답니다♡ 장소: 킨텍스 제2전시장 2층 9홀 영업시간: 10시 30분 ~ 18시 운영기간 : 25년 12월 18일 ~ 26년 3월 2일 (연중무휴) 주차 : 킨텍스 제2전시장 주차장 E구역 추천

첫아기지만 둘째처럼 느긋하게 키우고 싶어요🤣 #공동육아 #청뱀띠맘 #전업육아맘

지난번에 아이와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를 보고 왔어요! 공연 내내 소리내며 따라 부르고, 무대 위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마다 “엄마~ 저기! 쟤야~!” 하면서 손가락질을 하던 아이 모습이 아직도 웃음이 나요. 이번에 본 공연은 한글을 사랑하는 작은 영웅 아이야와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한글 모험이에요. 뮤지컬 제목처럼 아이야가 사라진 한글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본 공연이라 그런지, 단순한 이야기 이상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 요소가 톡톡히 느껴졌어요. 노래랑 춤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한글 자음을 배우게 되는 구성이 참 신기했어요! 아이가 “와~ 저건 뭐야?” 하고 손뼉 쳤던 장면! 한글이 춤추듯 무대 위에서 춤을 추니 아이들도 덩달아 흥이 났어요. 악당 천지와 친구들의 재치 있는 춤이 무섭진 않고 귀엽게 표현된 덕분에, 아이도 평소 천지를 악당이라 안좋아했는데 좋아하더라고요~ 아이야의 힘 나는 노래 무대도 너무 예뻤어요 무대 자체가 한글을 테마로 해서, 알록달록 글자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음악도 신나서 아이가 쉽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배우들 목소리가 또렷하고 음악에 맞춘 춤이 흘러 나올 때마다 아이 주변의 작은 관객들도 함께 몸을 흔들었답니다. 공연 시간이 약 65분 정도라 지루할 틈 없이 휙 지나간답니다! 공연장은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거 같아요. 검색하셔서 가까운 곳에 올때 보셔도 좋겠어요!^^

뽀로로테마파크 다산 평일에 가니 사람이 붐비지 않아 체험, 이벤트, 공연 다 너무 잘 보고 왔어요 ~ 의도한건 아닌데 아이 옷 색깔이 드레스 코드가 맞아 티켓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놀다왔답니다.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정말 많았어요 ~

채팅 마구 걸어주세요! 노원구 공릉동에서 24년 07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꽁듀맘 입니다. #공동육아 #어린이집 #육아수다 #엄마 모임 #아이 발달

소아과 오픈런... 해보신 분...? 급한 상황에서 더욱 필요한 소아과 비대면 진료! 병원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전화 한 통만으로 소아과약 처방을 받을 수 있어요. 소아과 비대면 진료와 어플 사용법,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범보의자 사용 시기, 고르는 팁과 제품 추천까지 육아크루와 함께 알아봐요.

주말이나 야간에도 운영하는 노원구 약국 5곳을 정리해봤어요..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소아과 오픈런... 해보신 분...? 급한 상황에서 더욱 필요한 소아과 비대면 진료! 병원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전화 한 통만으로 소아과약 처방을 받을 수 있어요. 소아과 비대면 진료와 어플 사용법,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범보의자 사용 시기, 고르는 팁과 제품 추천까지 육아크루와 함께 알아봐요.

주말이나 야간에도 운영하는 노원구 약국 5곳을 정리해봤어요..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