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 크루
- 자유톡

아기돼지삼형제 연극! 아이랑 보러 가고 싶어요

딸둘맘 입니다~~!! 이미 한번 연극을 보고 왔는데요^^♡ 아이가 또가고 싶다고 노래노래를 부르네요~ 늑대는 무섭고 악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연극을 통해 새롭게 이미지가 바뀌어서 늑대에 대한 큰관심보이고 있어요~ 이번에 좋은기회가 있어서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아이와가볼만한곳


딸둘맘 입니다~~!! 이미 한번 연극을 보고 왔는데요^^♡ 아이가 또가고 싶다고 노래노래를 부르네요~ 늑대는 무섭고 악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연극을 통해 새롭게 이미지가 바뀌어서 늑대에 대한 큰관심보이고 있어요~ 이번에 좋은기회가 있어서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요즘 푹푹 찌는 더위라서 아이들이랑 놀러갈 곳으로 실내만 고집하시나요? 저는 더운 여름에 에버랜드를 갑니다 더우면 평소보다 사람이 없어요!!! 에버랜드 안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고, 퍼레이드도 보고, 동물도 가까이에서 보고, 날씨 시원한 봄, 가을에 가면 사람에 치어죽어요.. 더운 여름에 갑시다!

사별한 한부모 가족의 늦둥이 초보아빠 #공동육아 #어린이집 #이유식 #운동 #아이 친구

키즈카페처럼 되어있지만 원목교구로 발도르프나 몬테소리에 관심있는 엄마랑 애기랑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이랑 오감각이 다 다르더라고요! 영아면 영아 유아면 유아대로 놀 수 있어서 좋은데 보호자용 커피는 없고 티 종류만 있더라구요!

김포 걸포북변역앞에 위치한 수풀림 아쿠아카페에요. 저는 여기 N번째 방문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성도 좋고 커피한잔값에 물멍도 할수있어서 가성비 좋은카페에요. 아이들은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하고 음료마시고, 닥터피쉬 체험과 물고기잡기 체험하다보면 시간도 잘가요. 큰아이들은 엄마 찾지않고 잘 놀고 구경해서 좋아요. 당연히 아이들 뛰지못하게 잘 지켜보셔야 하고요!! 아이가 물고기 좋아해서 종종 가는곳인데 가깝다면 한번쯤 가보시길 추천해요 물비린내 안나고 시설 깨끗하고 괜찮아요 초등연령대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아요

주말엔 어딜 가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치이는데 평일에 가니까 세상 여유롭고 힐링 그 자체라 밀리기 전에 얼른 후기 남겨봅니다. 우선 평일 오전 버프를 받아서 그런지 주차장이 진짜 널널하더라고요. 주말에는 주차 전쟁이라는 소문이 자자해서 걱정했는데 스트레스 하나도 없이 한 번에 대고 들어갔어요. 심지어 주차비도 무료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분이 최고였네요. 안으로 좀 들어가니까 넓은 풀밭에 양들이 방목되어 있는데 우리 딸 눈이 진짜 동그래져서 한참을 서서 구경하더라고요.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양들이랑 거의 일대일 독점 팬미팅 하는 수준으로 여유롭게 교감하고 왔어요. 양들이 다 순둥순둥해서 주변에 떨어진 풀 슬쩍 주니까 오물오물 잘 받아먹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모릅니다. 아 참 양들 건강 때문에 당근 같은 외부 먹이는 절대 주면 안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여기 오시면 양만 보고 가시면 절대 안 돼요. 목장 바로 옆에 울창한 편백나무 숲길이 있는데 여기가 진짜 숨은 명소더라고요. 경사도 거의 없고 나무 데크길이 턱 없이 쫙 깔려 있어서 유모차나 웨건 끌고 가기 완전 최적의 코스예요. 유모차 타는 어린 아가들이랑 오기에도 정말 편할 것 같아요. 피톤치드 냄새 솔솔 맡으면서 걷는데 애보다 제가 더 신나서 힐링하고 왔네요. 숲길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숲속 놀이터가 나오는데요. 짚라인에 네트 놀이망 같은 게 꽤 본격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울딸은 여기서 땀 뻘뻘 흘리면서 한참을 놀았어요. 그늘막 아래 벤치나 쉴 수 있는 곳도 넉넉하게 잘 되어 있어서 돗자리 하나 챙겨가서 피크닉 기분 내기에도 딱 좋습니다. 천천히 유모차 끌고 양 구경하고 산책하다가 놀이터에서 한 판 놀고 나니까 두 시간 반 정도가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방문 팁도 정리해 드릴게요. 위치는 인천 남동구 앵고개로 556 늘솔길공원 안쪽입니다. 양 방목 시간은 하절기인 4월부터 9월까지는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이고, 동절기인 10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예요. 쉬는 날 없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공원이라 상시 개방이에요. 입장료랑 주차비는 전부 무료입니다. 멀리 강원도까지 가기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기 너무 좋은 곳 같아요. 유모차 끌고 슬슬 산책하기에도 길 자체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말 피해서 평일에 갈 수 있는 여건이 되신다면 무조건 평일 방문 강력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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