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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생태공원이랑 하모니축제랑 주말 갈 데 많네유

하모니 축제 시즌이고 날도 좋아서 오미생태공원 토욜마라 숲체험 넘 조아요









- #아이와가볼만한곳


하모니 축제 시즌이고 날도 좋아서 오미생태공원 토욜마라 숲체험 넘 조아요











24년1월생 아들키우고잇어요 #육아수다 #청룡띠맘 #전업육아맘

올해도 어김없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 나왔습니다. 아래 안내 글 확인해보세요~~ [#금천뮤지컬센터] 2026 기획공연 '더작은공연장' 프로그램 소개✨ 2026 기획공연 '더작은공연장'은 누구나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하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포용적 공연 프로그램입니다✨ 더 쉽고, 더 편안하게,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작은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공연💖 다채롭게 찾아올 2026 기획공연 '더작은공연장'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2026 기획공연 '더작은공연장' 프로그램 안내 1. 영유아 대상 예술 체험 프로그램 <동그라미, 세모, 네모> 💚국악을 매개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 - 일정: 2026.5.29.(금)~5.30.(토) 11:00, 14:00 - 장소: 금천뮤지컬센터 2. 신경다양성 어린이 무용극 <야호야호 Echoing Dance> 💛어린이 관객이 무대를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연 - 일정: 2026.6.19.(금)~6.20.(토) 11:00, 15:00 - 장소: 금천뮤지컬센터 ※ 본 공연은 신경다양성 어린이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하여 신경다양성 어린이에게 관람 우선권이 제공됩니다. 3. 영아와 가족을 위한 감각놀이극 <빨간열매>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빨간 열매」를 원작으로 하는 라이브 연주 인형극 - 일정: 2026.7월 중 11:00, 15:00 - 장소: 금천뮤지컬센터

*육아크루 이벤트 후기* 북극곰 가족극 페스티발 "한강에서 만난 한강이" 한강에서 만난 ‘한강이’를 다정이와 함께 보고 왔어요. 소극장이라 배우의 숨소리까지 느껴질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가 천천히, 조곤조곤 흘러갔습니다. 한창 유행하는 밈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다정이도 웃고, 어른도 피식 웃게 만드는 장면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귀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고양이와 인간 사이의 관계를 통해 우정과 사랑, 그리고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조용히 건드리는 작품이었습니다. 배우들의 눈빛과 말의 온도로 느낄 수 있었고,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다정이에게는 “크게 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전달되는 연기”를 경험한 시간이었어요. 공연이 끝난 후 받은 인형 선물까지 다정이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었네요. 작지만 깊었던, 그래서 더 오래 남는 공연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나들이 많이 가시는것 같아요. 주말에 아이랑 다녀왔는데 한여름 날씨이 벌써 물놀이 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회전목마도 무료로 탈 수 있고 저녁8시에 불꽃놀이도 해주네요~^^ 아이는 너무 좋았다고 이번주에 또 가려구요 ㅎㅎ 아이들 물놀이 발만담가도 옷이 젖어서 여벌옷 준비하세요~^^ 물빛광장 앞에 있어요:)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백남준 작가님이 대표적인 분이시죠)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사운드 등 일반 미술작품 전시 관람이 아닌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이라고하면 너무 무겁거나 권위적인 느낌이 있는데 서서울 미술관은 퇴근길에, 산책길에 들릴 수 있는 편안한 미술관이라는게 장점입니다. 그래서!!! 자조모임 어린이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사실 어른들은 생소한 장르인 뉴미디어아트를 어렵게 느껴젔는데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고 쉽게 느끼더라구요. 미술작품은 그림을 그려 나타내는것 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던 저는 아이들을 보며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은 보며 저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지하와 지상을 오가며 작품을 관찰하는데.. 지하에서 작품 관람하고 1층으로 갔습니다. (사실 여기는 조금 어렵기도 하고 어디서 뭘 관람하는지 몰라서 바로 1층으로 올라갔어요..) 지상 1층에 나름 포토존이 있네요. 통유리라 해도 잘 들고 어디에 서 있어도, 발로 찍어도 잘 나오더라구요. 바로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라는 작품시관인데 이곳은 서서울 미술관 건립과정과 서남권 지역의 모습을 기록한 곳 입니다. 공사과정과 공사인부들을 사진으로 찍어 남겨놓은 책자가 있는데 사진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감탄했습니다. 아이들과 한참 책자를 넘기며 공사과정도 구경하고 미디어를 통한 서남권의 옛 모습도 관람하였습니다. 관람이 끝나고 밖으로 나오면 미로정원과 테이블이 있어서 이곳에서 아이들과 보드게임도 하고 뛰어놀면서 알찬 주말 보냈습니다. 우리동네에 미술관이 있다는게 저에게는 너무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미술관이 저희 동네에서 너무 멀어서 미술전시 보러 갈때면 길가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 컸는데 이제 자주 갈 수 있다는 현실이 너무 기쁘더라고요. 저는 벌써 다음 전시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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