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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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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4월생, 25년 9월생 엄마 • 이촌동

분유먹는 아기 필수템 “조지루시 보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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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생, 25년생 아이 키우는 아들 둘맘이에요. 둘다 분유를 먹였는데, 외출할 때 필수품인 보온병을 추천하려고 글을 쓰게 됐어요~ 사실 온도가 아예 적혀있는 보온병도 요즘 나오던데요. 계속 배터리가 필요하고, 또 외출하는게 하루 10~12시간 길어야 그 시간인데,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기 다 키우고서도 휘뚜루 마뚜루 쓸 수 있어서 그냥 이거로 샀어요. (사실 아기 키우기 전에도 여기 보온병 355ml 사서 물통으로 가지고 다녔거든요.) 1) 온도 유지력이 진짜 미쳤어요. 아침에 담아나가면 하루 종일 비슷한 온도가 유지돼서, 보온이든 보냉이든 유지력이 좋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실사용 후기 또한 그렇습니다. 여기서 꿀팁! 원하는 온도보다 ‘조금 높게’ 담아가기 “ 저는 아이가 43도 정도를 편하게 먹으면, 처음부터 46도 정도로 담아가요. 먹는 동안 조금씩 식는 걸 감안하면 좀더 높게 가지고 다니는게 낫더라구요. 2) 새지 않는 것이 진짜 큰 장점 가방에 넣고 다니는 건데 새면.... 아니면 첫째아이가 누르거나 하면 열리면 낭패잖아요. 그래서 이중락이 있담니다. 3) 원터치 오픈 : 가볍고 길쭉한 형태라서 손에 들기도, 가방 옆 포켓이나 유모차 컵홀더에 넣기도 상대적으로 수월해요.( 원터치로 한손 사용도 강점) 4) 맛/냄새 스트레스가 덜한 편 ”스테인리스 냄새“에 예민한 분들도 많찮아요. 테스트 리뷰들에서도 금속맛을 줄여주는 코팅(세라믹 계열_ 덕에 맛 보존이 좋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외출이 잦은 집, 분유/따뜻한 물 온도에 민감한 집이라면 한 번 써보면 왜 ”조지루시“에 정착하는지 바로 체감하실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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