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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눗방울은 터져도 논 기억과 비눗방울 통은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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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자마자 마음이 몽글해져서 함께 나누고자 올려봐요~ 학교를 떠나는 마지막 날, 아이에게 받은 작은 편지 한 장이라고 어떤 선생님이 올리신 사진이에요. “비눗방울은 터지지만 기억과 비눗방울 통은 남아요" 비눗방울처럼 반짝이다 사라지는 시간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웃음, 장난, 수업 시간의 작은 순간들은 어디엔가 조용히 남아 있겠죠. 아직 서툰 글씨로 써 내려간 마음이 어른인 제가 더 배워야 할 말처럼 느껴집니다. 저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 문장에선 왠지 눈물이 났어요 ㅎㅎ 터져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 그게 아마 관계의 힘이겠죠. 🫧 선생님도 아이도 이별을 배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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