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 성동 크루
  • 자유톡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벌써 3월이라니?!

크루톡 이미지
1/1

2025년이 지나고 2026년 된지 별로 안된것 같은데 벌써 3월이고 애들 개학이네요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듯한 느낌… 뭘 해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일년 계획을 다시 세워보려고요! 각 달마다 잘했던 것들 하나씩 꺼내보면서 생각보다 알차게 보냈다! 라고 생각하려고요😅 저는 2월달에 응급실떡볶이의 크림카레떡볶이를 시켜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2월!

  • 알차게 보냈다

    0
  •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4
  1.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2월 순삭..ㅠ

    1.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2월은 28일밖에 없고 설날도 있었어서 더 짧게 느껴진 것 같네요😥

  2.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저의 3월 목표는 아이 유치원 적응 잘 시키기입니다!

    1.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제 아이는 이번에 친한 친구랑 유치원 반이 떨어져서 걱정이네요ㅜㅠ

  3.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벌써3월.. 곧 봄올듯..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QR 코드
    alt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육아크루에서 친구를 만난 엄마들의 후기

        짝크루 후기 : 육아짝꿍을 만났어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