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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피부 진료하는 동네 병원 10곳 중 9곳이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래요 (구분방법)
요즘 피부과 가실 때 간판에 “피부과”라고 써 있으면 당연히 전문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해요. 뉴스 보고 놀라서 올려봐요 조사 결과 보니까 피부 진료하는 동네 병원 10곳 중 9곳이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나 타과 의사고... 문제는 환자 입장에서는 구분이 거의 안 된다는 점인데, 실제로 약 20% 정도는 비전문의를 전문의로 착각하고 진료를 받았다는 조사도 있다고...!!! 구분 방법은 ✔ “○○피부과의원” → 피부과 전문의 ✔ “○○의원 / ○○클리닉 + 진료과목: 피부과” → 비전문의 근데 현실은 간판에 ‘진료과목’ 글씨를 작게 써놓거나 검색하면 다 같이 나오다 보니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ㅠ 더 중요한 건 안전 문제인데 단순 점인 줄 알고 제거했는데 피부암이었다거나, 필러·레이저 시술 후 부작용 사례도 실제로 있다고하니... “피부과라고 다 같은 피부과가 아니다” 정도로 정리될 것 같고요. 앞으로는 병원 갈 때 간판이나 전문의 여부 한 번쯤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정보공유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