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 크루
- 육아친구

상도동에서 23년 10월생딸맘, 친구 만들어주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 상도동사는 딸맘 입니다☺ 저희딸은 23년10월생이에요 ~ 이제 문센도다니고 , 친구들도만들어주고싶어서 어플가입했습니다 ^^ 근처에 사시면 같이 친하게 지내요!

안녕하세요 ^^ 상도동사는 딸맘 입니다☺ 저희딸은 23년10월생이에요 ~ 이제 문센도다니고 , 친구들도만들어주고싶어서 어플가입했습니다 ^^ 근처에 사시면 같이 친하게 지내요!


서울형키즈카페 안가뵨곳 가보기 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짐라인도 있고 새로우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새로운곳 열심히 다녀바야겠어요^^

안녕하세요 23년 11월생 남아, 25년 9월생 여아 키우고 있는 90년생 흑석동 엄마에요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랑 같이 간단한 티타임 산책가기 이디야카페가기 같이해요.>.< 수다떨며 편안하게 같이 힐링해요 흑석동 한강현대 사시는 분 계시면 꼭 쪽지 주세요*.* !
육아 공유 하면서 정말 깊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공동육아 #어린이집 #엄마 모임 #육아수다 #육아용품

주말이면 뭘 해야하나 어딜가야하나 늘 고민인 3남매맘인데 이게 웬 떡! 😀 옥토넛 시사회에 당첨됐네요 육아크루 만만세! ㅎㅎ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육지생물 구조작전] 일단 막둥이는 이제 돌 지나서 패스~ 오빠들 둘과 아빠 셋이 보냈더니 신나게 아주 큰 팝콘도 마음껏 먹고 신나게 놀고왔다는 후기!ㅎㅎ 엄마~ 따오기가 이동해야되는데 길을 잃었대~ 엄마! 칼새가 다쳐서 치료해주는데~~ 한꺼번에 수다떠는 아들들덕에 얼마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나 안봐도 눈에 선했던 나들이ㅎㅎ 주말 육아크루덕분에 즐겁게 보고왔으니 이제 또 다음엔 어딜가볼까?ㅎㅎ

[책 기본 정보] 제목: 공교육 안에서 다르게 키우기 저자: 하정화 출판사: 해피북미디어 출간일: 2025년 12월 26일 정가: 20,000원 ISBN: 9791194977124 kobic.net [책 소개 핵심] 이 책은 공교육과 자연, 일상 속 자원을 중심으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과 철학을 담고 있어요. 저자는 경쟁과 비교 중심의 사교육 문화 대신, 공교육과 자연 놀이터, 도서관, 지역 커뮤니티 공간 등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돈으로 사는 풍부함보다 우리 주변의 자원과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 체험 중심의 놀이와 자연 속 활동이 아이 성장에 주는 가치. 육아 불안과 비교의 굴레에서 벗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길. [목차 살펴보기 (주요 주제)] 자연과 놀이터 덕분입니다 – 자연 공간을 배움의 터로 바꾸는 이야기 교육 선택, 그 장단점 – 사교육 없이도 가능한 양육 선택 금수저 아닌 무엇을 줄 것인가 – 여행, 대중교통, 일상 경험 활용 결핍이 주는 기회 – 디지털 아웃사이더 관점, 놀이로 배움 확장 엄마로서 흔들리는 마음 – 불안, 비교, 자존감에 대한 성찰 공교육 안에서 다르게 키운다는 것의 진짜 의미 — 하정화, 『공교육 안에서 다르게 키우기』를 읽고 요즘 육아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비교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누구네 아이는 벌써 영어를 한다더라, 학습지를 몇 개씩 한다더라, 학원은 어디가 좋다더라. 마치 사교육을 하지 않으면 아이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부모의 불안은 점점 커지고 선택은 점점 조급해진다. 그런 흐름 속에서 이 책 『공교육 안에서 다르게 키우기』는 굉장히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질문을 던진다. “정말 아이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교육일까, 아니면 더 깊은 경험일까?” 사교육을 안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사교육 하지 마세요”를 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오히려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자원 — 공교육, 동네 놀이터, 도서관, 자연, 일상 경험 — 이 얼마나 강력한 교육 환경인지를 하나씩 보여준다. 아이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특별한 돈을 쓰는 게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배움으로 바꾸는 시선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계속해서 반복된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경험, 비 오는 날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 도서관에서 스스로 고른 책 한 권, 동네 행사에 참여하며 사람들과 부딪히는 순간들. 그동안 “그냥 시간 보내기”라고 생각했던 장면들이 아이의 사고력, 사회성, 자존감을 키우는 핵심 교육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부모의 불안을 정면으로 다루는 책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교육 이야기를 하면서도 결국 부모의 마음을 계속 들여다본다는 점이었다. “남들보다 뒤처질까 봐”, “지금 안 하면 늦을까 봐”, “내 선택이 아이 인생을 망치진 않을까 봐”. 저자는 이 불안이 아이 때문이 아니라 부모가 사회에서 학습해 온 경쟁 구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묻는다. “우리는 아이를 위해 교육을 선택하는 걸까, 아니면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선택하는 걸까?” 이 문장을 읽고 한동안 멈춰서 생각하게 됐다. 돌아보면 많은 결정들이 아이의 필요보다 내 불안에서 출발한 경우가 훨씬 많았다는 걸 인정하게 된다. ‘다르게 키운다’는 건 거창한 철학이 아니다 책을 덮고 나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읽고 나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변화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는 것이다. 학원 하나 더 고민하기보다 아이와 더 많이 걷기 문제집 한 권 더 사기보다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 결과보다 경험을 칭찬해주기 교육을 “관리”하는 부모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 시선을 옮기게 만든다. 이 책을 읽고 생긴 가장 큰 변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남들만큼은 해야 안심’이었다면, 읽고 난 후에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속도로 가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자리 잡았다. 경쟁에서 이기게 만드는 육아가 아니라, 자기 삶을 단단하게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육아. 이 책은 그 방향을 조용하지만 확신 있게 보여준다. 이런 부모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 사교육을 고민하면서 마음이 계속 불편한 분 ✔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늘 불안한 분 ✔ 공교육을 믿고 싶지만 확신이 없는 분 ✔ 아이를 ‘앞서가게’보다 ‘잘 살아가게’ 키우고 싶은 분 마무리하며 『공교육 안에서 다르게 키우기』는 교육 방법서라기보다 부모의 시선을 바꾸는 책에 가깝다. 더 많이 가르치는 육아에서 더 깊이 함께 살아가는 육아로. 아이의 인생을 설계하려 애쓰기보다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되는 길을 보여준다. 읽고 나면 불안이 줄어들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훨씬 편안해진다. 요즘 육아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이 책은 분명 큰 숨 한 번 돌릴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이 책은 육아크루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읽고 솔직히 작성한 리뷰입니다. #육아 #공교육 #자연놀이 #농촌유학 #동네유학


안녕하세요, 소중한 두 아기를 동시에 돌보는 쌍둥이 부모님들! 두 배의 기쁨과 두 배의 수고 속에서 매일을 보내고 계시죠. 오늘은 한국의 현실에 맞춘 실용적인 쌍둥이 육아 팁을 정리해드릴게요. 조금은 복잡한 이 여정, 계획과 유연함이 함께하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어요.

아이의 키 성장은 유전뿐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 바른 자세, 정서적 안정이라는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아기 설소대 수술의 필요성과 관련 증상, 수술 후 관리에 대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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