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크루 자유톡 초록하몽망고22년 11월생 엄마 • 송파동햇살이 좋아서 잠깐 눈 감았는데 낮잠을 자버렸네요 ㅋㅋㅋ 졸립네...햇살이 좋아서 잠깐 눈 감았는데 낮잠을 자버렸네요 ㅋㅋㅋ 졸립네요2024.5.23좋아요5댓글1
쿨쿨.. 예전에 아기 품고 있을 때, 아기야, 얼른 나와라, 얼른 나와서 따뜻한 봄햇살 내리쬐는 거실에서 엄마랑 낮잠 코 자자..그랬었는데요.. 훗훗.. 꿈도 컸었지요. 그런 평화로운 순간을 꿈꾸다니..ㅋㅋㅋㅋㅋㅋㅋ 현실육아의 매운 맛도 모르고 말이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