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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편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오지 않네요. 오늘도 일하는 동...

아직도 남편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오지 않네요. 오늘도 일하는 동료들과 술을 마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자고있어서 집에 혼자 있는데, 남편이 이런 식으로 밤늦게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에요. 가끔 외박도 하고와요. 사실 이전부터 혹시나 하고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사실일까봐... 이혼하게 될까봐 진실을 마주하지 못하겠어요. 다 괜찮은데, 아이들이 계속 마음에 걸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 있다가는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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