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 크루
- 육아친구

상도푸르지오 입주한 23년 8월생 남아 엄마 육아친구 구해요
23년 8월생 남아 키우고있는 30대 엄마예요. 상도푸르지오로 입주했는데 아기랑 단둘이 새로운 동네에서 보내는 하루가 길게 느껴지네요😂

23년 8월생 남아 키우고있는 30대 엄마예요. 상도푸르지오로 입주했는데 아기랑 단둘이 새로운 동네에서 보내는 하루가 길게 느껴지네요😂


만5세 아들에게 처음 보여주는 인형극이였는데 국악이라 더욱 생소하진 않을지 긴장 반 설렘 반으로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아이가 차분하게 관람하긴 했는데 내용이 지루한 감이 있었고 아이는 더 크게 느끼더라고요. 재미없다고 자꾸 얘기하고 공연에 집중도 잘 못 하고요. 그래도 아이에게 전통 악기들을 보여주고 들려줄수 있었던 공연이라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아이와 동물과 곤충 두러보고 자디밭에서 도시락도 먹으며 신나게 놀이터에서도 놀고 모래놀이도 할수있는 어린이대공원 추천해요 ^^

숭실대 근처에 사는 90년생 아들맘입니다 😊 아이는 23년 5월생이에요! 하원 후 놀이터에서 같이 놀 친구 찾아요. 편하게 함께 놀아요 💙 #공동육아 #어린이집 #엄마 모임 #토끼띠맘
정보 나눠요~ 저는 육아친구랑 같이 놀구 싶어요 #공동육아 #육아수다 #커리어 #흑호띠맘 #전업육아맘

안녕하세요! 주말에 아이랑 어디 갈지 고민이시라면 요즘 나들이 가기 딱 좋은 용산어린이정원 완전 추천해 드려요. 사실 여기 예전에는 사전 예약제에하고, 입장할 때 엄빠 신분증 검사까지 해서 좀 불편했는데 올해부턴가 사전 예약도, 신분증 검사도 싹 다 없어졌더라고요! 그냥 오늘 날씨 좋다 싶으면 아이 손잡고 바로 훌쩍 다녀올 수 있게 바뀌어서 얼마나 편해졌는지 몰라요. 다만 딱 하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바로 주차예요. 정원 내부에는 주차장은 협소한데 다둥이,사회적 배려자만 주차할 수있고 주말에는 그마저도 줄서더라고오.. 아이랑 짐 가득 들고 가는데 주차가 안 되면 시작부터 진이 빠지잖아요 😭 그래서 가장 마음 편한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거예요. 4호선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라 생각보다 금방 도착해요. 만약 '우리 아이는 어려서 무조건 자차로 가야 한다!' 하시는 분들은 조금 걷더라도 인근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용산가족공원 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막상 안으로 들어가면 미드 감성 가득한 이국적인 붉은 벽돌 집들이 반겨주는데, 여기서 아이 사진 찍어주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완전히 인생샷 제조기랍니다! 조금 더 안쪽으로 걸어가면 탁 트인 거대한 잔디마당이랑 상상놀이터가 나와서 아이들이 눈치 안 보고 마음껏 뛰어놀기 진짜 좋아요. 에너지 빼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 워낙 부지가 넓은데 생각보다 그늘이 많이 없어서 선크림이랑 모자, 양산, 그리고 잔디밭에 깔 돗자리는 필수로 챙기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엄빠도 아이도 발 편한 운동화가 최고라는 점! *피크닉 세트 * 양산* 썬크림 필수 *너무 햋볕 쬐는 시간대 지양 + 입구 바로앞에 놀이터도 있고 바로 옆쪽 삼각지 핫플 맛집들이 즐비해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앗~ 반갑습니다 :)!!
반가워요오~~~~~~~~
상도동 크루님들을 소개시켜드릴게요❤️ 육아동지와 함께 육아하면 시간 순삭! 동네 육아친구 연결드려봅니다 :) @쏜 @윤슬
안녕하세요~~! 저희둘째도 23년8월생 이에요ㅎ반갑습니다~~ 저두상도동 이편한세상근처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