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 크루
- 육아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 살다가 11월에 가산동 이사 예정이에요 4월...
저는 구로 살다가 11월에 가산동 이사 예정이에요 4월생 아들 하나 키우고있는 30대 중후반 육아맘입니다. 육아는 그냥 좀 대충..ㅋㅋ 그때그때 인터넷 찾아보는 편이라서 ㅠ 육아정보 공유 목적 보다는 그냥 가끔 만나 드라마 이야기 일상이야기 정도 하는 동네 친구 있었으면좋겠습니당♡♡ 완전 집순이 인데 가끔만나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떨어요♡♡

저는 구로 살다가 11월에 가산동 이사 예정이에요 4월생 아들 하나 키우고있는 30대 중후반 육아맘입니다. 육아는 그냥 좀 대충..ㅋㅋ 그때그때 인터넷 찾아보는 편이라서 ㅠ 육아정보 공유 목적 보다는 그냥 가끔 만나 드라마 이야기 일상이야기 정도 하는 동네 친구 있었으면좋겠습니당♡♡ 완전 집순이 인데 가끔만나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떨어요♡♡


안녕하세요😊 아이들하고 공동육아도 같이 하고 좋은 정보 공유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동육아 #맛집 #엄마 모임 #청뱀띠맘 #전업육아맘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백남준 작가님이 대표적인 분이시죠)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사운드 등 일반 미술작품 전시 관람이 아닌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이라고하면 너무 무겁거나 권위적인 느낌이 있는데 서서울 미술관은 퇴근길에, 산책길에 들릴 수 있는 편안한 미술관이라는게 장점입니다. 그래서!!! 자조모임 어린이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사실 어른들은 생소한 장르인 뉴미디어아트를 어렵게 느껴젔는데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고 쉽게 느끼더라구요. 미술작품은 그림을 그려 나타내는것 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던 저는 아이들을 보며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은 보며 저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지하와 지상을 오가며 작품을 관찰하는데.. 지하에서 작품 관람하고 1층으로 갔습니다. (사실 여기는 조금 어렵기도 하고 어디서 뭘 관람하는지 몰라서 바로 1층으로 올라갔어요..) 지상 1층에 나름 포토존이 있네요. 통유리라 해도 잘 들고 어디에 서 있어도, 발로 찍어도 잘 나오더라구요. 바로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라는 작품시관인데 이곳은 서서울 미술관 건립과정과 서남권 지역의 모습을 기록한 곳 입니다. 공사과정과 공사인부들을 사진으로 찍어 남겨놓은 책자가 있는데 사진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감탄했습니다. 아이들과 한참 책자를 넘기며 공사과정도 구경하고 미디어를 통한 서남권의 옛 모습도 관람하였습니다. 관람이 끝나고 밖으로 나오면 미로정원과 테이블이 있어서 이곳에서 아이들과 보드게임도 하고 뛰어놀면서 알찬 주말 보냈습니다. 우리동네에 미술관이 있다는게 저에게는 너무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미술관이 저희 동네에서 너무 멀어서 미술전시 보러 갈때면 길가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 컸는데 이제 자주 갈 수 있다는 현실이 너무 기쁘더라고요. 저는 벌써 다음 전시도 기다려집니다.

어제 육아종합지원센터 독산점에서 진행하는 보드게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종류의 보드게임이 나열되어 있고 (사진 외에도 더 있어요) 그 중에서 원하는 보드게임을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는건데 어제는 예약자분들이 다 안오셔서 저희 아이는 선생님과 1:1로 신나게 진행하였습니다. 보드게임하면서 이렇게 크게 웃을 수 있다니.. 아무래도 선생님이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아이가 엄청 웃으면서 참여한거 같아요. 덕분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저녁도 패스하고 숙면을 취했습니다. 다양한 보드게임도 있고 신나는 음악도 나오는 이곳이 보드게임 카페였네요ㅎ 참여해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보드게임 구매해서 집에서 가족과 다같이 놀아도 좋을 것 같아요

*육아크루 이벤트 후기* 북극곰 가족극 페스티발 "한강에서 만난 한강이" 한강에서 만난 ‘한강이’를 다정이와 함께 보고 왔어요. 소극장이라 배우의 숨소리까지 느껴질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가 천천히, 조곤조곤 흘러갔습니다. 한창 유행하는 밈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다정이도 웃고, 어른도 피식 웃게 만드는 장면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귀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고양이와 인간 사이의 관계를 통해 우정과 사랑, 그리고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조용히 건드리는 작품이었습니다. 배우들의 눈빛과 말의 온도로 느낄 수 있었고,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다정이에게는 “크게 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전달되는 연기”를 경험한 시간이었어요. 공연이 끝난 후 받은 인형 선물까지 다정이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었네요. 작지만 깊었던, 그래서 더 오래 남는 공연이었습니다.

어제 아이랑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봄소풍 다녀왔어요. 토,일 열렸다고해요. 저희는 일요일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엄청많았어요😅 11시 30분쯤 도착해서 5시 50분에 나왔어요. 에어바운스, 풍선, 만들기체험공방,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팝콘 ....체험도 먹거리도 너무 좋았는데 줄이 많아서 솜사탕만 받고 끝 다른건 줄 서기 싫다고해서 에어바운스에서 편백 블록놀이만 했어요. 체험도 미리 예약이라 끝나서 못했지만 에어바운서에서 너무너무잘 놀았어요. 2시에 비행공연도 있었어요. 땡볕에 놀아서 집에갈때쯤은 얼굴이 익어서나왔네여 ㅎㅎ 그래도 아이는 너무너무 좋았다고 내년에도 하면 또 가고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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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이사날짜가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금천구는 아이들과 산책하기도 좋고 동네구경하기도 좋으니 함께해요
네 감사합니다^^
ㅎㅎ단톡방잇는데들어오세영
네 초대 부탁드립니다^^
반가워용^^ 3월생 아들 키우고있어용ㅎㅎㅎ 저도 육아는 좀 대충..ㅎ 저랑 비슷한거같아용!!! 30대초반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