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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여동 24년생 딸맘
안녕하세요~ 24년 6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94년생 엄마입니다! 결혼하고 송파로 이사와서 친구가 없어요ㅠㅠ 주말같은 날 함께 커피 마시고 잡담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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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누구나! 👀 우리 아이를 더 잘 알 수 있는 부모-자녀 관계 UP! 🍃 가락몰도서관에서 만나요 🙂❤️ 일정 : 05월 21일, 28일(매주 목) 일시 : 오전 10:00~12:00 장소 : 가락몰도서관 프로그램실 대상 :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누구나 신청 : 가락몰도서관 홈페이지(https://buly.kr/GkuLVMB) 문의 : 02-443-3844 참여자 모집중 입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40개월 우리 아이랑 함께 인형극 '램'을 보고 왔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공연 한 편을 온전히 다 볼 수 있을까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공연장에 들어섰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영유아 대상 공연답게 아이들을 배려한 세심한 연출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보통 어두컴컴한 극장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무서워서 울거나 나가자고 떼를 쓰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이 공연은 조명도 너무 어둡지 않고 따뜻한 느낌인 데다, 배경음악도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해서 아이가 금방 안정감을 찾더라고요. 무대에 인형이 등장하니까, 40개월 우리 아이 눈이 벌써 동그래지면서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복잡한 대사 대신 직관적인 몸짓과 아기자기한 소리로 이야기가 흘러가니까 아이가 지루해할 틈이 없었나 봐요. 인형이 꼬물꼬물 움직일 때마다 혼자 손가락질도 하고, 신나서 박수도 치면서 정말 열심히 보더라고요. 집중력이 짧은 나이인데도 엉덩이 한 번 들썩이지 않고 몰입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특히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공연이 끝난 뒤였어요! 무대 위로 직접 올라가서 극에 나왔던 인형들을 20분 정도 자유롭게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눈으로만 보던 귀여운 양 인형과 장식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쓰다듬어보기도 하고, 요리조리 움직여보면서 아이가 얼마나 신나했는지 모릅니다. 단순히 관람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처럼 마무리되니까 아이에게 더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 것 같아요. 사실 어른들 시선에서 보면 스토리가 조금 단순하고 슴슴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자극적인 영상 매체에 노출되던 아이에게 이런 순수한 감성의 인형극을 보여주고, 무대 위에서 직접 교감하는 시간까지 선물할 수 있어서 부모로서 참 뿌듯했습니다. 아이의 첫 인형극 도전으로 고민 중이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 40개월 아기가 푹 빠진 '호랑이 소동' 아이가 어려서 어두운 극장을 무서워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대학로 북극곰 소극장은 영유아 전문 극장답게 분위기가 아주 아늑하고 따뜻했어요. 조명도 너무 깜깜하게 다 꺼지지 않아서 아이가 시작 전부터 안심하더라고요. 이번에 본 <호랑이 소동>은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예요. 복잡한 대사 대신 직관적인 인형들의 몸짓과 아기자기한 소리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40개월 아기 눈높이에 정말 딱이었습니다. 호랑이 인형이 엉뚱하게 꼬물꼬물 움직일 때마다 아이가 손가락질하며 어찌나 깔깔 웃던지 몰라요. 신나서 박수도 치고 무대 위 질문에 소리 높여 대답도 하면서, 집중력이 짧은 나이인데도 엉덩이 한 번 들썩이지 않고 끝까지 몰입해서 봤답니다. 📸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 '기념촬영 포토타임' 이 공연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공연이 끝난 뒤에 있어요! 공연이 끝나면 무대 위로 올라가서 방금 전까지 무대에서 활약하던 귀여운 인형들, 그리고 열연해 주신 배우분들과 함께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이 주어집니다. 눈앞에서 호랑이 인형도 가까이서 보고, 아이에게 "오늘 호랑이랑 사진 찍었지~" 하면서 예쁜 추억을 사진으로 가득 남겨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아이도 무대 위가 신기했는지 얌전하게 포즈도 잘 잡고 싱글벙글하더라고요. 💡 다녀와서 쓰는 나름의 현실 꿀팁 좌석 선택 팁: 소극장이라 어디 앉아도 무대가 잘 보이지만, 아이가 무대를 더 가깝고 편하게 즐길 후 있도록 앞쪽 열이나 통로 쪽을 공략하시는 게 좋아요! 주차 팁: 대학로 소극장 특성상 주차가 정말 어렵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혜화역)을 이용하시거나, 차를 가져오신다면 근처 방송통신대학교 공공주차장을 이용하고 걸어오시는 게 마음 편해요. 공연 전 화장실 필수: 극장 내부 화장실이 협소할 수 있으니, 입장 전에 지하철역이나 근처 카페에서 아이 화장실은 미리 해결하고 들어가시는 게 아주 편합니다. 🙌🏻마무리 최종 후기 어른들 시선에선 스토리가 단순해 보일 수 있지만, 자극적인 영상 매체 대신 이런 순수한 아날로그 감성을 아이에게 채워줄 수 있어 부모로서 정말 뿌듯한 주말이었습니다. 동네 육아 정보는 물론이고 이렇게 알찬 문화 체험 기회까지 챙겨주는 '육아크루' 앱 덕분에 주말 육아 제대로 성공했네요. 주말에 아이와 뭐 할지 고민이시라면,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호랑이 소동> 아이 첫 소극장 도전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가락1동 주민학교 3회기 '우리집 도어벨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내용 : 가족과 함께 도어벨, 키링 만들기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10:00-12:00 대상 : 만 5~7세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정 8팀 / 가위질이 가능한 아동이 있는 가정 *우선모집 : 복지관 신규 이용자/ 가락1동 거주자 접수기간 : 2026년 6월 5일(금) - 6월 17일(수) 장소 : 가락복지관 3층 프로그램실4 신청링크 : https://naver.me/Gy3DyeLu 문의전화 : 지역복지과 070-7754-8389

5월25일 대체휴일에 아이랑 둘이 뭘할까 고민하다 육아크루님의 연락을 받고 다녀오게됬어요 :) <들썩들썩인형극 호랑이 소동>은 혜화역 북극곰 소극장에서 진행했어요 ~ 오랜만에 가는 혜화역이라 소풍가는 느낌으로 아이랑 다녀왔어요 ^^ 둘이 손잡고 공원구경하면서 혜화역부터 10-1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하더라구요 ! 극단 애기똥풀에서 기획한 인형극이는 소식에 망설임 없이 다녀왔답니다. 소극장은 처음이라 괜찮을까 했는데 오히려 관객과 더 가까이 소통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좌석도 넓어서 엄청 편했어요 심지어 아이가 있다고 다른 관객분깨서 좌석을 바꿔주시기 까지 하시고 감사하기까지 했답니다 😭 공연은 1부, 2부로 나뉘었는데 1부는 우리가 잘 아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2부는 호랑이 형님 이야기를 중심으로 1인 인형극을 진행해주셨어요 중간 중간에 관객들도 참여하는 시간도 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답니다 오랜만에 아이랑 다녀온 인형극은 너무 성공적이였어요 ~ ^^ 다른 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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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거여동 24년1월생 딸맘이예요 소통하며 지내요 ㅎㅎ
안녕하세요!! 거여동이라니 너무 반갑네요!!
24년 7월생 딸 맘이에요~ 오금동 85년생 엄마네요... ㅎㅎ
오금동도 너무 가깝죠~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
장지동에사는23년생 여아 키우고읶는 엄마입니다 저랑 비슷하네용
안녕하세요!!! 장지동도 가깝죠~~ 반가워요!🙌🏻🙌🏻
오금동 24년 7월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92년생 엄마입니다ㅎㅎ 거여동이면 가깝네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희 나이도 아이들 나이도 비슷하네요!!
안녕하세요~저는 가락본동 거주중이에요!7월생 딸 키우는 89년생 엄마입니다:)
24년 5월생 딸맘 이에요! ㅎㅎ 저도 89입니당! 반가워요
반가워요 :)
오금동 24년 5월생 딸엄마에요~ 친하게 지내요!
거여동 24년 4월생 남아키우고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