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박물관 · 체험관 정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수지면 물머리로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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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미술관
10:00 ~ 18:00
063-631-1009
10:00 ~ 18:00
사립
무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함파우길 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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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10:00 ~ 18:00
063-620-6151
10:00 ~ 18:00
공립
무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양림길 14-9
•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남원향토박물관은 산재해 있는 남원의 유형 ·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체계적 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인류의 문화 자산을 널리 인류와 함께 향유하며, 안으로는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고, 밖으로는 남원의 문화를 선양하여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개관일 2004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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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청
09:00 ~ 18:00
063-620-5798
09:00 ~ 18:00
공립
무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양림길 14-16
• 정유재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남원 도공의 후예로서 현재 일본 사쓰마도자기를 대표하는 심수관 도자기, 이제 남원시는 400년 망향의 아픔을 딛고 세계적인 명품을 만들어낸 심수관가의 역사를 조명하고 역대 심수관의 기증 작품을 통해 한일교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심관도예전시관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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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청
09:00 ~ 18:00
063-620-6835
09:00 ~ 18:00
공립
무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노봉안길52
• 혼불문학관은 민족의 혼과 근원을 찾기 위해 온몸으로 번뇌하며 상념에 사로 잡혔던 최명희 작가의 혼불“ 문학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소설의 배경지이며 혼불문학마을인 남원시 사매면 노봉마을을 혼불“ 의 맥이 살아 숨 쉬도록 가꾸고 꾸미기 위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최명희 작가는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운율을 살려 모국어의 감미로움과 미려함, 풍성함을 돋보이게 하여 찬탄을 자아내었습니다. 전시관은 작가의 문학적 생애 및 작가정신을 알 수 있는 작가의 작품일지와 유품 및 집필실과, 혼불 속 전통문화와 풍속을 엿볼 수 있는 10개의 입체 인형극 형식의 디오라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혼불문학관은 2004년 10월 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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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청
09:00 ~ 18:00
063-620-5744
09:00 ~ 18:00
공립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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