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를 위한 종로구의 새로운 발걸음, '육아크루'와 손잡다
"우리 동네에서 믿을 수 있는 육아 친구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은 많은 부모님들이 공감하실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지만, 때때로 혼자 감당하기에는 벅찬 순간도 많죠.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다이노즈와 종로구가족센터의 협약을 소개합니다. 다이노즈는 '육아크루' 앱을 통해 종로구 내 부모들이 1:1로 육아짝꿍을 찾고 공동육아 모임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다이노즈와 종로구가족센터가 손잡고 종로구 내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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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즈는 '육아크루' 앱을 통해 부모들이 육아 짝꿍을 찾고 공동육아 모임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2
종로구가족센터와의 협약으로 종로구 내 육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공동육아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 3
육아 부담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4
종로구가족센터는 창신동의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체험·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FAQ - 이 기사가 궁금해요!
Q. 다이노즈가 운영하는 '육아크루' 앱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A. '육아크루' 앱은 1:1 육아 짝꿍 매칭, 공동육아 모임 지원, 육아 정보 공유,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Q. 종로구가족센터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요?
A. 종로구가족센터는 양질의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체험, 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육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Q. 이번 협약을 통해 어떤 변화가 기대되나요?
A. 종로구 내 공동육아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부모들이 육아 부담을 나누며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사 본문 읽기
다이노즈는 모바일앱 '엄마들의 동네 육아친구 찾기 - 육아크루'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최근 종로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종로구 내 부모들을 위해 공동육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육아 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육아크루' 앱은 부모들이 1:1로 육아 짝꿍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와 소규모 공동육아 모임을 지원하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부담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종로구가족센터는 특히 창신동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양육자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https://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51038)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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