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영유아 DTaP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마포구 영유아 DTaP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마포구 영유아 DTaP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마포구에서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 54곳을 안내합니다. 무료(NIP)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DTaP는 어떤 백신인가요?

DTaP 백신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를 예방하는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2·4·6개월부터 총 5회 접종합니다.

  • 예방 질환: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 접종 시기: 2·4·6·15~18개월, 4~6세
  • 접종 횟수: 5회
  • 비용: 무료(NIP)
  • 구분: 국가필수예방접종

마포구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접종 가능 위탁의료기관

마포구에서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위탁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입니다.

강가정의학과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방울내로 70, (망원동) 2층

02-337-8645

고려가정의학과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합정동) 3층

02-333-3328

공덕365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99, (신공덕동) 메트로디오빌빌딩 2층 201B,202호

02-714-0365

공덕아산내과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204, (아현동) 마포에스케이허브블루 203,204호

02-393-7582

김진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로 78, (망원동)

02-333-2967

꿈나무소아청소년과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43, (공덕동, 마포공덕파크팰리스2) 226호, 228호

02-715-6215

누리꿈이비인후과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지하1층 1071호

02-2132-8060

뉴센스의원

위탁의료기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170, (대흥동, 이대역푸르지오시티) 상가306,307호

02-3272-8885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접종 시기와 횟수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는 2·4·6·15~18개월, 4~6세에 총 5회 접종합니다.

접종 전·후 주의사항

접종 전후 아래 사항을 확인하세요.

  • 접종 당일 발열·급성 질환 시 접종 연기
  • 예방접종 등록증 지참
  • 접종 후 30분간 의료기관 대기
  • 접종 부위 청결 유지

흔한 부작용과 대처

다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1~2일 내 호전됩니다.

  • 접종 부위 발적: 가벼운 경우 자연 회복, 심한 경우 의료기관 문의
  • 발열: 가벼운 경우 자연 회복, 심한 경우 의료기관 문의
  • 보챔: 가벼운 경우 자연 회복, 심한 경우 의료기관 문의

FAQ

자주 묻는 질문

접종 전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접종 당일 아이의 체온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등록증을 지참하세요.
접종 후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접종 후 30분간 의료기관에 머물고, 접종 부위를 깨끗이 유지하세요. 발열 시 해열제 사용은 의사와 상담하세요.
부작용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요?
가벼운 발열·접종 부위 통증은 흔합니다.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지속적인 고열은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하세요.
다른 백신과 동시 접종이 가능한가요?
대부분의 국가필수예방접종은 같은 날 여러 종류를 접종할 수 있습니다.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무료 접종 조건은 무엇인가요?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연령의 내국인(또는 해당 대상)은 위탁의료기관에서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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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엄마들의 커뮤니티, 크루톡

북극곰 소극장 인형극 후기 | 5살 딸과 첫 인형극 관람 솔직 후기

딸과 함께한 첫 인형극,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은 딸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인형극을 보러 가기로 한 날이었어요. 첫 인형극이라 저도 아이도 마음이 한껏 들떴습니다. 아이가 어찌나 신이 났는지, 스스로 옷을 후다닥 챙겨 입고 빨리 나가자고 재촉하더라고요. 본인 나름대로 빨간색 코디를 맞춰 입었다고 자랑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북극곰 소극장 가는 길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며 북극곰 소극장에 도착했어요. 입구 앞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계자분이 나오셔서 좌석이 적힌 티켓을 나눠주셨습니다. 입장 전 꿀팁 - 간식은 미리 챙겨가세요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했는데,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이라 그늘진 곳을 찾아 잠시 기다렸어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어요. 소극장 근처에 카페나 마트가 보이지 않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수는 미리 사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더운 날 아이가 목말라할 때 바로 챙겨주기 어려운 환경이라, 미리 준비해두시면 훨씬 편하게 기다리실 수 있어요. 화장실은 정말 깨끗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화장실을 가고 싶어 해서 극장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외출하면 화장실 위생이 늘 신경 쓰이는데 이런 부분은 정말 안심됐습니다. 시원한 극장 안, 열연하시는 배우님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장 시간이 되자마자 부랴부랴 극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극장 안은 에어컨이 잘 나와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인형극이 끝나갈 무렵 인형극 배우님들은 땀을 뻘뻘 흘리시며 열연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한 편의 인형극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인형극을 보면서 제 어린 시절에 봤던 인형극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저에게는 그때의 인형극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우리 딸아이에게도 오늘의 이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가 인형극의 웃음 코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됐는데요. 호랑이, 토끼 같은 친숙한 동물 인형들이 움직이고, 지루해질 만하면 중간중간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하더라고요. 구성이 정말 알차고 잘 짜여 있었어요. 인형극 관람 시 참고사항 - 어두워지는 장면 주의 다만 한 가지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점이 있어요. 인형극 장면이 전환될 때 극장 안이 잠깐 깜깜해지는 순간이 있는데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깜짝 놀랄 수 있어요. 저희 딸도 그 순간에 잠시 울먹였답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와 함께 인형극을 보러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중간에 잠깐 어두워질 수 있어" 라고 미리 설명해주시거나, 평소 어둠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살짝 준비해주신 후 가시면 훨씬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을 거예요.

화진별 • 신수동

5살 아이와 가볼만한 곳

안녕하세요 4살부터 아이와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상상 나라를 쭉 다녔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곳이라보니까 일정기간이되면 테마도 변경이되서 아이가 지루해질 때쯤인거 같아요 그리고 연령에 따라 요리클레스 등 여러 활동들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데 선착순이라 빨리가서 미리 신청하는데 중요하더라구요 여기는 일일 요금은 4천원 연간권은 2인 3만원 , 3인 4만원, 4인 5만원이라서 저는 한번 두번 다녀오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연간권을 끊고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키즈카페보다 여기를 선호하는 이유는 여기는 최소 1명의 어른이 동행 다녀야해서 아이들이 다툼을 일으킬만한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부모님들이 바로 본인 아이들은 케어해주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이 체험하는 위주로 시설이 되어 있어서 그림 그리고 싶으면 그림 , 물놀이 하고 물놀이, 캠핑체험하고 싶으면 캠핑 체험 등등 아이가 선호하는 놀이로 진행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림그리기 이야기 만들기로 1층과 지하 1층에 꾸며져서 아이가 가면 1시간씩 알아서 그리기 놀이를 하더라구요 거리는 멀지만 착한가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어서 여기 추천합니다

화진별 • 신수동

나는 어떤 엄마일까? 육아의 진짜 모습

육아를 하다 보면 가끔 '나는 어떤 엄마일까' 생각해볼 때가 있어요 타인의 눈에 비친 OO이 엄마, 내가 평소 지향하는 엄마상, 가장 가까운 아이가 느끼는 엄마 - 아마 그 모든 것이 합쳐진 게 '나란 엄마'일 텐데요. 그 중, 제가 스스로 흡족하고 충만한 순간은 거창하고 화려한 무언가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진심으로 재미를 느끼고 신난 표정을 짓게 하는 엄마가 될 때 같아요 요며칠 비가 내려 하원 후 뭐하고 놀까 고민 끝에 함께 우비에 장화를 신고 달팽이를 잡으러 나갔다지요 아파트 단지를 빙빙 돈 끝에 두 마리 포획에 성공!^^ 톡 건들면 쑥 들어가는 신기한 달팽이뿔 관찰, 아이가 삽으로 판 흙, 고사리 손으로 주운 나뭇가지로 꾸민 달팽이 집, 엄마와 함께 접은 종이배에 달팽이 태워보기 등 비가 내린 덕분에 아이와 제게 또 하나의 작은 추억이 생겼고 아이의 반짝이는 두 눈, 신난 몸짓 말짓에 엄마는 괜시리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비슷하지만 매일이 선물인 육아 일상 때론 지치기도 하고 버겁다 느껴질 때도 있지만 오래오래 아이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엄마이고 싶어요 육아동지분들, 내일도 우리 저마다 되고픈 '어떤 엄마'의 모습으로, 아이 곁에서 파이팅해보아요😊💪🌸

K • 상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