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탄생응원서울 정책자문단 9명 위촉 썸네일

서울시, 탄생응원 서울 정책자문단 9명 위촉! 합계출산율 0.7명 위기에 저출생 대책 속도 낸다!

사과언니

·

요즘 주변에서 '아이 키우기 정말 막막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집값에 양육비까지 부담이 겹치면서 출산을 망설이는 부모님이 많은데요. 서울시가 이런 고민을 정책으로 풀어보겠다며 전문가들을 불러 모았다는 소식이에요.

서울시, 탄생응원서울 정책자문단 9명 위촉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가 저출생 문제를 풀기 위해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정책자문단 9명을 위촉하고 12월 20일 첫 회의를 열었으며, 자문단은 2024년 12월까지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책을 제안하게 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시가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정책자문단을 꾸리고 12월 20일 첫 회의를 열었어요.
  • 2023년 3분기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당 0.7명으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에요.
  • 자문단은 위원 9명과 당연직 2명으로 구성되며, 운영 기간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예요.
  • 자문단은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저출생 대응 신규 정책과 제도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아요.
  •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는 기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확장해 2대 분야 20개 핵심사업으로 임신·출산·양육을 아울러요.
  •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현장 목소리를 더해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정책자문단은 무슨 일을 하나요?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저출생 문제에 대응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며 제도 개선 방안을 권고하는 역할을 해요.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구예요.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가 뭔가요?

기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확장한 사업으로, 이미 아이를 키우는 부모뿐 아니라 앞으로 부모가 될 예비 양육자까지 대상으로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지원해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목표로 2대 분야 20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돼요.

자문단 운영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1년간 운영돼요. 위원 9명과 당연직 2명으로 구성됩니다.

기사 본문 읽기

서울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12월 20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2023년 3분기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당 0.7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며, 서울시는 저출생이 주거·경제·양육 부담 등 복합적 사회 요인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다양한 전문가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자문단은 위원 9명과 당연직 2명으로 구성되며, 운영 기간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입니다. 자문단은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저출생 대응 신규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는 "저출생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분야 전문가가 모인 뜻깊은 자리"라며 혁신적 아이디어와 솔직한 제언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는 기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확장해 현재 양육자와 예비 양육자를 모두 포괄하고,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으로 지원을 넓힌 사업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2대 분야 20개 핵심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엄마아빠표#육아정보#육아 이야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찾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QR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육아크루> 앱 다운로드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이미지

“그거 아세요?”
동네 육아친구들끼리 진짜 정보 공유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