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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벌어린이공원 - 아이랑 갈만한 곳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이에요. 넓은 놀이터 찾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꽤 넓어서 아이랑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요! 작지만 농구를 할 공간도 풋살을 할 공간도 따로 있어서 큰 형아들이 없는 시간에 가서 한참 뛰어놀고 왔어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 동네에서 씐나게 뛰어놀 곳들만 찾게되네요 😀 # 아이랑 갈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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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이에요. 넓은 놀이터 찾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꽤 넓어서 아이랑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요! 작지만 농구를 할 공간도 풋살을 할 공간도 따로 있어서 큰 형아들이 없는 시간에 가서 한참 뛰어놀고 왔어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 동네에서 씐나게 뛰어놀 곳들만 찾게되네요 😀 # 아이랑 갈만한 곳







대학로에서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바로 서연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아동 참여형 뮤지컬 **〈피노키오야 노올자〉**를 관람하고 왔답니다. 🎭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공연 보통 어린이 공연은 무대 위 배우들을 바라보는 형식이 많은데, 〈피노키오야 노올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뮤지컬이라 더 특별했어요.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배우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질문을 던지고,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분위기를 끌어올려요. 우리 아이도 처음엔 수줍어하더니 금세 손을 번쩍 들고 참여하더라고요 😆 🌟 스토리는 쉽고, 메시지는 따뜻하게 피노키오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정직함과 용기, 친구와의 약속 같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줘서 좋았어요.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도 많아서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연이에요. 러닝타임도 길지 않아 (55분)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게 딱 적당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첫 공연 관람을 고민 중인 유아·초등 저학년 ✔️ 가만히 앉아 있는 공연이 어려운 활동적인 아이 ✔️ 대학로에서 부담 없이 즐길 가족 공연 찾는 분들 오랜만에 아이와 손잡고 대학로 나들이를 했는데, 공연이 끝난 후 “또 보고 싶어!”라는 말을 들으니 괜히 뿌듯했어요 😊 아이와 특별한 추억 만들고 싶다면, 대학로 서연아트홀 〈피노키오야 노올자〉 한 번 추천해요 🎈 #육아크루어플 #육아크루 #육아크루이벤트 육아동지들과 함께하는 육아크루 https://www.yugacrew.com https://m.blog.naver.com/dach1125/224185708539

주말 가족 나들이로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 데이트 🎬 이번에 본 영화는 바로 《돌핀보이 2》! 7세 첫째와 3세 둘째 모두 함께 보기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들과 편하게 보기 좋은 가족 영화였다 🐬💙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상이 시원하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이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잘 봤다. 돌고래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어른들도 지루하지 않았다 😊 7세 아이는 “돌핀보이 용감하다!” 하면서 스토리에 푹 빠져 봤고, 3세 아이도 무섭거나 자극적인 장면이 거의 없어서 팝콘 먹으며 즐겁게 관람 완료 🍿 무엇보다 좋았던 건 영화 보고 나온 뒤에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포인트가 많았다는 점.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 용기, 가족의 소중함 같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단순한 어린이 영화 이상의 느낌이었다. 주말에 아이들과 어디 갈지 고민된다면 시원한 영화관에서 《돌핀보이 2》 가족 관람 추천 🐬 ✔️ 3세 아이도 비교적 편하게 관람 가능 ✔️ 7세 아이는 스토리 몰입도 높음 ✔️ 가족 모두 함께 보기 좋은 밝은 분위기 ✔️ 바다 배경 영상미가 예쁨 오랜만에 아이들과 손잡고 다녀온 영화관 나들이 🎟️ 짧지만 기분 좋은 가족 추억 하나 또 쌓였다 🤍

채팅 마구 걸어주세요! 서초구 양재동에서 23년 09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뵤로밍 입니다. #육아수다 #토끼띠맘 #전업육아맘
친하게 지내요 ㅎㅎ 서초구 방배동에서 25년 09월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하츄왕 입니다. #공동육아 #엄마 모임 #청뱀띠맘 #전업육아맘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티니핑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5살 딸과 다녀왔어요. 평소 티니핑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아이와 함께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 건 처음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공연장은 어린이 관객이 많아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직원 안내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와 이동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공연은 티니핑 음악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들려주는 형식이었는데, 익숙한 멜로디를 웅장한 연주로 들으니 어른인 저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도 공연 내내 조용히 집중해서 무대를 바라보더라고요. 중간중간 영상과 연출이 함께 나와서 어린아이들도 흐름 따라 보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클래식 공연장을 아이와 함께 경험해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길지 않은 러닝타임이라 5살 아이가 부담 없이 보기에도 괜찮았고, 어린이날에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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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멀리 있는 곳만을 찾아다니긴 어렵잖아요. 동네에 이런 쏠쏠한 놀이터 하나가 귀중합니다! 좋은 장소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