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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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라스 거주중인 24년 1월생 아들맘이랑 공동육아 하실 분~~
센트라스 거주중인 24년 1월생 아들맘이에요. 오늘따라 유독 시간이 안가네요~~~ 같이 공동육아하면 시간 잘 간다던데 가까운 곳 비슷한 개월수 아이맘 있으시면 아이랑 놀아주기 힘든 날 같이 시간보내요!

센트라스 거주중인 24년 1월생 아들맘이에요. 오늘따라 유독 시간이 안가네요~~~ 같이 공동육아하면 시간 잘 간다던데 가까운 곳 비슷한 개월수 아이맘 있으시면 아이랑 놀아주기 힘든 날 같이 시간보내요!


초산모라서 잘 모르는게 많아요 그래도 열정이 많아욤! #공동육아 #엄마 모임 #육아수다 #이유식 #책육아

안녕하세요 왕십리에서 6세,4세 개구쟁이 형제 키우는 워킹맘이예요 주말에 같이 만나 놀고 싶어요ㅎㅎ 힘들 때 서로 위안도 되어주고요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국립세종수목원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정말 좋아서 그런지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아이도 신이 났는지 이곳저곳을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저희는 그 모습을 따라다니느라 바빴지만 오히려 그런 시간이 더 행복하게 느껴졌어요. 평소에는 핸드폰만 보던 아이가 자연 속에서는 작은 꽃 하나, 나무 하나에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참 신기하고 뿌듯했습니다. 저희는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해가 길어서 천천히 둘러보기 딱 좋은 시간이었어요. 먼저 가장 기대했던 사계절온실부터 들어갔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마치 해외 식물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규모가 엄청났어요. 높은 유리천장 사이로 햇빛이 부드럽게 들어오고, 다양한 식물들이 가득 펼쳐져 있어서 걷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이는 커다란 선인장과 열대식물을 보면서 연신 신기하다고 소리치고, 저도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천천히 구경할 수 있었어요. 온실을 나와서는 한국전통정원 쪽으로 이동했는데, 계절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 잔잔한 연못과 한옥 느낌의 정원이 어우러져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고, 어디를 걸어도 풍경이 예뻤습니다. 특히 해가 조금씩 지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는데, 낮에는 밝고 싱그러운 느낌이었다면 저녁에는 훨씬 차분하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변하더라고요. 아이와 손잡고 천천히 산책하다 보니 어느새 야간개장 시간까지 보게 되었는데, 이게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조명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하니까 수목원 전체가 완전히 다른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낮에 봤던 길도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로 다가왔고, 은은한 조명 덕분에 산책하는 내내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전통정원 쪽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는데, 조명이 물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서서 바라봤네요. 아이도 신났는지 “여기 또 오자!”를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어요.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우리 함께야(夜)’는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고 해요. 올해는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야간에는 조명 연출뿐 아니라 공연이나 플리마켓 같은 행사도 함께 열려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방문은 단순히 나들이를 다녀온 느낌보다는,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하나를 만든 하루였던 것 같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기분도 들었고, 자연 속에서 아이가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괜히 저까지 힐링이 되더라고요. 낮의 싱그러움과 밤의 감성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하루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일찍 가서 도시락도 먹고, 천천히 더 오래 머물다 오고 싶네요. 🌿✨

신도림 몬스터파크 다녀왔는데 아이가 들어가자마자 텐션 올라가서 뛰어다니고 땀 범벅 될 때까지 놀았다, 생각보다 공간이 꽤 넓고 동선도 잘 나눠져 있어서 답답한 느낌 없이 놀기 좋았고 볼풀존이랑 미끄럼틀, 클라이밍처럼 몸 쓰는 놀이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체력 소모되는 구조라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만족, 계속 같은 곳 반복해서 노는데도 안 질려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한 번 들어가면 기본 두세 시간은 그냥 순삭이다, 다만 주말에는 확실히 사람 많아서 조금 정신없는 느낌은 있고 인기 있는 구역은 살짝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지만 역이랑 가까워서 접근성 좋고 날씨 상관없이 놀기 좋아서 재방문 의사는 충분히 있는 곳.

이번에 스승의날 때 엄청 고민되더라고요 뭐라고보낼지...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 마디로 끝내자니 너무 성의 없어 보이고, 길게 쓰자니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고 ㅠㅠ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이 노래 가사 말고는 생각이 안 나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스승의 날 인사말 표현들 정리해봤어요 ㅋㅋㅋ 예시 문장 나갑니다! 잘 조합해서 장문 메시지로도 사용해 보세요 :) (학부모로서 어린이집 선생님, 유치원 선생님께) - 선생님, 늘 우리 ㅇㅇ를 사랑으로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스승의 날 되세요! - 항상 아이를 따뜻하게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ㅇㅇ가 매일 즐겁게 등원해요 :) - 우리 ㅇㅇ가 선생님을 정말 좋아해요. 집에 와서도 선생님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 ㅇㅇ를 사랑으로 채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초등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께) - 선생님, 우리 ㅇㅇ 지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ㅇㅇ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행복한 스승의 날 보내세요! - 늘 아이의 작은 변화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ㅇㅇ에게 큰 힘이 됩니다. - 항상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스승의 날을 맞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우리 ㅇㅇ가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늘 정성을 다해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 맞아 더욱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기타 다양한 표현들) - 스승의 날 맞아 인사드립니다. 늘 좋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선생님, 행복한 스승의 날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 - 스승의 날 축하드려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등등입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되시길바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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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ㅎ 집도 근처고 아기 개월수도 비슷해서 인사 남깁니다😆 저희는 24년 2월생 아들이에요
오 반가워요!ㅋ 집도 가깝고 좋네요~~
안녕하세요. 22년 8월생 엄마입니다. 저는 옥수동 살아요^^
안녕하세요 텐즈힐 24년 8월생 아들키우고 있어요 ㅎ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