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동작구 엄마들의 커뮤니티, 크루톡

시터 선생님 일주일에 세 번만 모실 분 계신가요?

저희 아이 4년 동안 하원 도우미 해주신 선생님이세요. 제가 육아 휴직을 하게 되어서 일주일에 두 번만 오셔도 될 것 같아서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모시고 싶은 분 계실까요? 네 번이나 두 번도 가능하니 원하시는 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 선생님은 20년 넘게 시터 선생님 하신 분이고 저희 아이가 네 번째 아이일 정도로 한 아이를 오래 책임감 있게 맡아주셨어요. 저희 아이는 아빠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하고요. 선생님이랑 놀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어린이집 가기 싫어한 아이였는데 선생님 만나고 지금은 적응 잘하고 있어요. 성실하셔서 지각 한번 한 적 없으시고 굉장히 깔끔하세요. 오시자마자 환복하시고 아이랑 온 힘을 다해서 놀아주세요. 아이의 요구에 잘 대응해 주시고 아이가 울며 떼쓰면 다른 쪽으로 화제 전환을 해주셔서 아이의 울음이 길지 않습니다. 페이은 시급 15000원 정도로 해서 월급제로 드리고 있어요. 저희랑 잘 맞는 분 구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연락 주세요. 사시는 곳은 동작구세요!

매력덩어리 • 망원동

연극 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 관람 후기

인사동 엠씨어터에서 연극 〈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를 관람했어요.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배우들의 에너지가 무대 가득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됐어요. 배우들 모두 열정이 정말 대단했고, 작은 표정과 몸짓 하나까지도 진심이 전해져서 극에 빠져들 수 있었어요. 이 연극은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많아서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공감 가는 웃음 포인트가 잘 살아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연극이라 현장 분위기가 정말 활기찼고, 관객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배우들의 애드리브도 큰 재미였어요.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공연을 보면서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도 즐기며 연극을 관람하니 일반 극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친구, 연인과 함께 가기에도 좋고 인사동에서 색다른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을 때 딱 어울리는 공연이에요. 웃음과 공감, 즐거운 경험까지 모두 챙길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숄리 • 상도동

동작구 육아 모임

서울시 동작구 육아 정보 한 눈에!

우리 동네 육아정보의 시작, 육아 지원 공공 기관

동작구 병원·약국·육아 정보

동작구 동네 일자리 공고

동네 어린이집 엄마들과 연결되는
가장 빠른 방법, 육아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