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엄마가 친정엄마가 되고 외할머니가 되었다. 그건 언덕이 동산이 되고 태산이 되는 일 같았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나레이션
구로구 오류동에 사는 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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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가 친정엄마가 되고 외할머니가 되었다. 그건 언덕이 동산이 되고 태산이 되는 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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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은, 같은 엄마가 아니까!
동네에서 엄마들과 친구하기, 육아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