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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편지 속
글귀 하나 🖋️

시간은 흐른다. 그래서 시간은 기어코 이별을 만들고 그리하여 시간은 반드시 후회를 남긴다. 사랑한다면 지금 말해야한다. 숨가쁘게만 살아가는 이순간들이 아쉬움으로 변하기 전에 말해야 한다. 어쩌면 시간이 남기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했던 시간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쑥스러움을 이겨내고 고백해야 한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나레이션

송파구 잠실동에 사는 고영희 크루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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