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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발달 용어 모아보기

100일의 기적

100일의 기적은 생후 100일(약 3개월) 무렵 아기의 수면 패턴, 수유 리듬, 감정 조절이 점차 안정되기 시작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육아 표현이다. 이 시기 아기는 낮과 밤의 구분이 생기면서 야간 수면 시간이 길어지고, 수유 간격도 규칙적으로 변한다. 또한 영아산통(콜릭)이 줄어들고, 사회적 미소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만 개인차가 크며 모든 아기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3~4개월은 수면 훈련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이나, 아기의 발달 상태와 기질에 맞춰 유연하게 접근하는 것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1개월 아기

1개월 아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신생아 단계 말~영아 시작 표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 표준: 머리 들기 시작·「모로반사」 활발, ② 「수유량」 1회 60~90ml·하루 8~12회, ③ 「신생아 황달」 1주~2주 자연 호전, ④ 「국가예방접종」 BCG·B형간염 1차 완료 확인, ⑤ 「영유아 건강검진」 1차(생후 14~35일) 무료, ⑥ 「수면」 1일 16~18시간·「낮밤 바뀜」 흔함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18개월 아기

18개월 아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50단어 발화」·「미운 두살 시작」 표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 표준: 「50단어 도달」·「두 단어 결합」 시작·「숟가락 사용」, ② 「영유아 건강검진」 4차(생후 18~24개월) 무료·발달 평가, ③ 「영유아 구강검진」 1차(생후 18개월) 무료, ④ 「미운 두살」 단계 시작·「떼쓰기」·「자기 주장」, ⑤ 「감정 코칭」·「대화법」 적용, ⑥ 「DTaP/IPV/Hib」 추가 접종 일정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대한치과의사협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12개월 아기

12개월 아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 「걷기 시작」·「첫 단어」 표준 돌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 표준: 「첫 걸음」·「첫 단어」(엄마·아빠·맘마), ② 「분유→우유 전환」(만 12개월~) 시작, ③ 「이유식 완료기」·「유아식 전환」 시작, ④ 「MMR」·「수두」·「일본뇌염」·「A형간염」 예방접종, ⑤ 「영유아 건강검진」 4차(생후 18~24개월) 예정, ⑥ 「가정양육수당」(만 2세) 전환 단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3의 법칙 (영아산통)

3의 법칙은 콜릭에 대한 설명으로, 콜릭은 건강한 영아가 특별한 원인 없이 심하게 우는 증상으로, 영아산통의 영어 표현이다. (콜릭=영아산통) 국제적으로 'Wessel의 3의 법칙'으로 정의하며, 하루 3시간 이상, 주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울음을 뜻한다. 보통 생후 2~4주에 시작되어 6주에 절정을 이루고, 3~4개월에 자연 소실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미성숙한 소화기관, 장내 미생물 불균형, 과도한 자극 등이 추정된다. 5S 방법(Swaddling, Side/Stomach, Shushing, Swinging, Sucking)이 달래기에 효과적이며, 프로바이오틱스(L. reuteri)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