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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나누리 마켓이 열렸어요! 신대방누리도서관 가족 문화행사 북적북적!
주말에 아이와 어디 갈지 고민이셨던 부모님, 도서관이 이렇게 신나는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서울 동작구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공연과 벼룩시장, 체험거리가 가득한 가족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동작구와 동작문화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관 1주년을 맞은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5월 12일 '나누리 마켓 2.0'을 열어, 공연과 가족 벼룩시장, 압화 체험,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들과 함께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주최·장소: 동작구·동작문화재단이 개관 1주년을 맞은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진행했어요.
- 일시: 5월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열렸습니다.
- 공연: 낮 12시~오후 1시 30분 '동작 아트 라이브'에서 정정휘 님의 사이언스 벌룬쇼와 아코디언 연주자 김경호 님의 월드뮤직 공연이 펼쳐졌어요.
- 체험: 오후 2시~4시 퍼즐 게임, 재활용 보드게임, 타투 스티커, 압화 책갈피 만들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벼룩시장: 8개 가족이 의류·신발·학용품·장난감·도서를 판매했고, 수익금은 지역 보육시설에 기부됐어요.
- 가족사진: 오후 2시 30분부터 사전 신청한 가족 20팀의 사진을 찍어주는 '누리 사진관'도 운영됐습니다.
![[Mom's 찰칵]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열린 나누리 마켓 '북적북적'](https://www.yugacrewapp.com/images/cms/momscareer_3744_0_040419bc5f.jpg)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나누리 마켓은 어디서, 언제 열렸나요?
서울 동작구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5월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열렸어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가정의 달 행사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어떤 걸 즐길 수 있었나요?
사이언스 벌룬쇼와 아코디언 월드뮤직 공연을 보고, 퍼즐 게임·재활용 보드게임·타투 스티커·압화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솜사탕도 있었답니다.
벼룩시장 수익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8개 가족이 참여한 벼룩시장에서 옷·신발·학용품·장난감·도서를 판매했고, 그 수익금은 지역 보육시설에 기부됐습니다.
가족사진도 찍을 수 있었나요?
네, 오후 2시 30분부터 사전에 신청한 도서관 이용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는 '누리 사진관' 프로그램이 운영됐어요.
기사 본문 읽기
동작구와 동작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을 책 읽는 공간을 넘어선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개관 1주년을 맞은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5월 12일 '나누리 마켓 2.0'이 열렸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 '동작 아트 라이브'에서는 공연자 정정휘의 사이언스 벌룬쇼와 아코디언 연주자 김경호의 월드뮤직 공연이 이어졌다. 신대방2동에 30년을 살았다는 김경호는 동네 주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퍼즐 게임, 재활용 보드게임, 타투 스티커,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이 운영됐다.
벼룩시장에는 8개 가족이 참여해 의류·신발·학용품·장난감·도서를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지역 보육시설에 기부됐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사전에 신청한 도서관 이용 가족 20팀의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는 '누리 사진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