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공원이 초록빛 정원으로! 제3회 정원축제 '정원소풍' 6월 12~14일 개막!
주말마다 아이 손잡고 어디 갈지 고민이신 영등포 부모님들, 이번 주말엔 멀리 갈 필요 없어요. 동네 한가운데 영등포공원이 초록빛 정원으로 변신했거든요. 수국 가득한 팝업가든부터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예 체험까지, 제3회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 영등포구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영등포공원에서 제3회 정원축제 '정원소풍'을 열고, 수국 팝업가든·포토존·플라워클래스·플리마켓과 가족 공예 체험, 콘서트, 야외영화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선보입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일정·장소: 6월 12일(금)~14일(일) 사흘간, 서울 영등포공원에서 열려요.
- 주제: '함께 만드는 초록 정원 이야기'를 테마로, 수국이 가득한 팝업가든과 포토존이 조성됐어요.
- 체험거리: 플라워 클래스, 비누 만들기, 다육이 심기, 플리마켓 등 아이와 함께할 활동이 다양해요.
- 공연: 개막일엔 피아니스트 김예권·첼리스트 박명현 연주, 6월 13일엔 쏠·따마·라쿠네라마·이훈주 콘서트가 이어져요.
- 가족 프로그램: 야외영화 '침묵의 친구' 상영, 가족 공예 활동, 퀴즈쇼 등이 6월 14일까지 운영돼요.
- 생활정보 부스: 고용지원·수질 서비스·실종예방 안내 등 공공기관 부스도 함께 마련됐어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제3회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은 2026년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영등포공원에서 열립니다.
아이와 함께 즐길 만한 프로그램이 있나요?
네. 플라워 클래스, 비누 만들기, 다육이 심기 같은 체험과 가족 공예 활동, 야외영화 '침묵의 친구' 상영, 퀴즈쇼 등 온 가족이 함께할 거리가 많아요. 수국 팝업가든과 포토존에서 가족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아요.
콘서트는 언제 열리나요?
개막일인 6월 12일에는 피아니스트 김예권과 첼리스트 박명현의 연주가, 6월 13일에는 쏠·따마·라쿠네라마·이훈주가 출연하는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누가 주최하나요?
서울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지점이 후원합니다. 행사장에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남부수도사업소, 실종예방 안내 등 공공기관 부스도 운영됩니다.
기사 본문 읽기
서울 영등포구는 6월 12일 영등포공원에서 제3회 정원축제 '정원소풍'을 개막했다. '함께 만드는 초록 정원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6월 14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지점이 후원했다. 행사장에는 수국이 가득한 팝업가든과 포토존이 조성됐다.
개막일에는 피아니스트 김예권과 첼리스트 박명현의 라이브 연주가 펼쳐졌고, 플라워 클래스·비누 만들기·다육이 심기·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의 고용지원, 남부수도사업소의 수질 서비스, 경찰의 실종예방 안내 등 공공기관 부스가 생활 정보를 제공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정원은 주민에게 휴식과 치유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영등포를 정원도시로 가꿔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6월 13일에는 쏠·따마·라쿠네라마·이훈주가 출연하는 콘서트가, 야외영화 '침묵의 친구' 상영과 가족 공예 활동, 퀴즈쇼 등이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