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찜통더위 피하는 실내 나들이! 영등포 YDP곤충체험학습관 재개관, 입장료 3천원에 곤충 만져봐요!
여름방학이 다가오는데 밖은 찜통더위라 아이와 어디를 가야 할지 막막하시죠? 시원한 실내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까지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곳이 영등포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6세, 7세 또래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라는 YDP곤충체험학습관 소식을 정리했어요.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1층에 있는 YDP곤충체험학습관이 7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정식 재개관했습니다. 약 105평 규모의 쾌적한 실내 전시장에서 살아있는 곤충과 파충류를 관찰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으며, 곤충 만들기 체험과 도슨트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어 무더위를 피하는 실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에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영등포구청 별관 1층에 자리해요.
- 전시 규모: 약 105평의 실내 공간이라 더위 걱정 없이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어요.
- 볼거리: 밀웜·장수풍뎅이·넓적사슴벌레·장수말벌·풀무치 등 살아있는 곤충과, 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베일드 카멜레온 같은 희귀 파충류, 입구의 곤충 표본까지 만날 수 있어요.
- 체험: 나무 조각을 조립해 나비를 만드는 곤충 만들기 체험이 인기예요. 매일 오전 11시·오후 3시에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해요.
- 운영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입장 마감 오후 4시), 매주 월요일 휴관이에요.
- 관람료: 영등포구 주민 3,000원, 타 지역 5,000원이며 18개월 미만·장애인·국가유공자·만 65세 이상은 무료예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몇 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나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며, 나무 조각을 조립해 나비를 만드는 체험이 있어 손으로 만지고 만드는 활동을 좋아하는 미취학~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잘 맞아요. 곤충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더욱 즐겁게 둘러볼 수 있어요.
입장료는 얼마이고, 무료 대상은 누구인가요?
영등포구 주민은 3,000원, 타 지역 시민은 5,000원이에요. 18개월 미만 영유아,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운영시간과 휴관일은 어떻게 되나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4시예요.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전날 및 당일, 근로자의 날에는 휴관하니 방문 전 요일을 꼭 확인하세요.
도슨트 프로그램은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도슨트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운영되며, 전시된 곤충과 동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시간을 맞춰 방문하면 아이가 더 풍성하게 배우고 올 수 있어요.
기사 본문 읽기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영등포구청 별관 1층의 YDP곤충체험학습관이 7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습니다. 약 105평 규모 실내 전시 공간에서 밀웜·장수풍뎅이·넓적사슴벌레·장수말벌·풀무치 등 살아있는 곤충을 관찰·체험할 수 있고, 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과 베일드 카멜레온 같은 희귀 파충류, 입구의 곤충 표본도 볼 수 있습니다.
대표 활동은 나무 조각을 조립해 나비를 만드는 곤충 만들기 체험으로, 키트에 설명서와 나무 조각이 들어 있어 색칠해 완성합니다.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도슨트 설명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운영 시간은 화~일 오전 10시~오후 5시(입장 마감 오후 4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전날 및 당일, 근로자의 날은 휴관합니다. 관람료는 영등포구 주민 3,000원, 타 지역 시민 5,000원이고, 18개월 미만 영유아·장애인·국가유공자·만 65세 이상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