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도서·벽지 통합돌봄 서비스 2026년 4월 시작! 인천·강원·충남·전북·전남·제주 6곳 지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 거예요. 특히 병원이나 돌봄 시설이 멀어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사는 가정은 더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 이번에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을 소개합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4월부터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보건복지부가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4월부터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보건복지부가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취약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2026년 4월부터 시작되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으로 지역 간 돌봄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합니다.
- 인천, 강원,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6개 시·도가 돌봄·건강·생활지원을 결합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어떤 지역에서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나요?
인천, 강원,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6개 시·도에서 제공됩니다. 각 지역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언제부터 이 서비스가 시작되나요?
20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누가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 대상입니다. 돌봄·건강·생활지원 등을 결합한 패키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지역 간 돌봄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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