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어울림공동육아방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36 옥인육아어울림센터 (옥인동)

• 평일 운영시간 : 10:00 ~ 12:00(토요일 운영)

• 사용시간 구분 : 시간제운영

홈페이지

https://www.jnccic.or.kr

바로가기
어울림공동육아방 Thumbnail

종로구 엄마들의 커뮤니티, 크루톡

내가써본육아템: 지아지도 짐 정글짐 후기

한 2년간 잘 썼어요. 만2-3세 경에도 엄청나게 에너지가 넘쳤던 아들은 매일매일 여기에서 살다시피 했어요. 정글님을 오르내리고 이불덮어서 텐트로도 쓰고 매달리고 미끄럼도 타고 정말 다양하게 아이가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올라가있으면 눈을 떼면 안되긴 하니까 그래도 있는게 제 입장에는 걱정을 감수하게 해줬어요 의자도 있고 미끄럼틀은 책상도 되지만 활용은 안했고요. 그네는 좀 위험할거 같아 애초부터 설치를 안했어요. 밑에 매트도 세트로 사는게 좋아요. 정글짐만 사면 딱 맞는 매트 구하기가 어려워서요. 당근으로 20만원대에 구입했는데 재당근 하기도 몹시 쉬웠답니다. 에너지 넘치는 자녀분을 두셨다면 필수템이에요!!!!!

뀰초아 • 청운효자동

비눗방울은 터져도 논 기억과 비눗방울 통은 남아요.

사진 보자마자 마음이 몽글해져서 함께 나누고자 올려봐요~ 학교를 떠나는 마지막 날, 아이에게 받은 작은 편지 한 장이라고 어떤 선생님이 올리신 사진이에요. “비눗방울은 터지지만 기억과 비눗방울 통은 남아요" 비눗방울처럼 반짝이다 사라지는 시간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웃음, 장난, 수업 시간의 작은 순간들은 어디엔가 조용히 남아 있겠죠. 아직 서툰 글씨로 써 내려간 마음이 어른인 제가 더 배워야 할 말처럼 느껴집니다. 저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 문장에선 왠지 눈물이 났어요 ㅎㅎ 터져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 그게 아마 관계의 힘이겠죠. 🫧 선생님도 아이도 이별을 배우는 순간.

익명의 크루

종로구 육아 모임

서울시 종로구 육아 정보 한 눈에!

종로구 병원·약국·육아 정보

종로구 동네 일자리 공고

종로구 어린이집 정보

종로구 유치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