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집 친구들이랑 두번째 무인키카 다녀왔어요!
얼집 친구들과 함께 뚜뚜랑 놀자 무인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랑 가볍게 놀기 좋은 실내 놀이터라서 비 오는 날이나 활동량이 필요할 때 딱 좋았답니다.
뚜뚜랑 놀자는 공간이 꽤 넓고 구조도 아기자기해서 별도의 직원 없이도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무인키즈카페였어요.
정글짐, 작은 다락방, 역할 놀이 공간(뚜뚜마켓) 같은 시설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뛰어놀고 상상 놀이도 잘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정글짐에서 뛰고 숨고, 뚜뚜마켓에서 친구들이랑 역할놀이 하는 걸 너무 즐겼어요. 우리만 있어서 그런지 어딘가로 막 뛰어도 걱정이 덜했고, 또래 친구들과 부딪치며 노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무인 시스템이라 자유로움 👍
아이들 놀이만 보고 있어도 분위기가 편안했어요.
구조가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놀아도 안전해 보였어요.
공간 활용도 좋아요 👍
아이들이 신나서 놀고 있는 순간 사진이 정말 많이 나왔어요.
웃음 가득한 표정만 보면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아쉬웠던 점.
우리가 이용한 날 정수기가 고장남..
변기 수압이 약해서 휴지 넣으면 막힘..
커피머신은 없고 스틱커피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