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 주말 약국, 야간 약국 5곳 - 상계동 약국, 중계동 약국, 공릉동 약국
주말이나 야간에도 운영하는 노원구 약국 5곳을 정리해봤어요..
알밤탱귤
22년 4월생, 25년 5월생 엄마 • 송산동
22년생 25년생 남매맘입니다 노원.도봉.강북.경기북부. 0~5세 아이 키우는 엄마들끼리 부담 없이 소통할수있는 챗방 만들었습니다 필요할 때만 살짝 참여해도 충분해요 같이 공동육아육아소통하실분 !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만들었어요 들어오실분 댓글 달아주심 링크 달아드릴께요 !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킨텍스 키즈월드! 아가씨 시절 조카와 가본 기억이 있는데.. 어언 10년전.. 저도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어 매주 주말 아이와 무얼 하며 보내야 하나 검색하고 찾고.. 그러다 발견했어요. 킨텍스 키즈월드가 아직도 있다니! 반가운 마음을 안고 아이와 함께 다녀왔답니다♡ 와아~~~!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놀이시설! 전시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아, 아이 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천장이 높고 워낙 넓어서 실내인데도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입장하자마자 우리 아이는 망설임 없이 에어바운스 쪽으로 직진했답니다.^^ 네 살 아이에게 에어바운스는 그야말로 최고의 놀이터죠~ 신발 벗고 올라가서 뛰고, 구르고, 다시 일어나 뛰고… 그 단순한 행동이 얼마나 즐거운지 얼굴에 다 써 있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며 “조심해~”를 몇 번 말하다가, 안전요원분들이 계속 눈으로 살펴봐 주시는 걸 보고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게 됐어요. 에어바운스에서 충분히 에너지를 쓰고 나니, 그 다음엔 회전 놀이기구로 자연스럽게 이동했어요. 크게 무섭지 않고 속도도 완만해서 네 살 아이가 타기에 딱 적당했어요. 빙글빙글 도는 동안 아이는 손잡이를 꼭 붙들고 웃다가, 나를 보더니 “엄마 또 탈래!” 라고 외쳤답니다.^^ 안전체험도 정말 좋아했어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모험하는 느낌인지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자마자 성취감을 느껴며 "나 다섯살돼서 이거 하나도 안무서워"하더라고요^^ 금붕어잡기 체험은 별도의 체험비가 발생하는 체험으로 1회성은 7천원, 미니어항을 꾸며서 물고기 한마리와 함께 집으로 가져가는 코스는 2만원이었어요. 비싼감이 있었지만 하루종일 횟수에 상관없이 물고기 잡기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집으로 한마리 데리고 왔어요. 미니관람차는 조금 시시해했지만 두바퀴 정도 돌고 내렸어요. 혼자서도 잘 타주는게 참 고맙더라고요~ 점보블럭 놀이를 생각보다 오래했어요! 큰 블록을 쉼없이 쌓아가며 큰 성을 만든다고 하더니 끈기를 가지고 정말 큰 성을 만들었답니다. 아이는 더 하고 싶어했는데, 놀거리가 너무 많다보니 제가 아이를 재촉하게 되더라고요. 다른것도 하러 가보자고 ㅋㅋㅋ 수중다람쥐통 처음 타봤는데, 예상보다 아이가 더 즐거워하며 깔깔 웃어서 지켜보는 저도 같이 소리내서 웃었어요^^ 수중다람쥐통에 줄이 좀 있어서 기다려야 했는데도 한번 더 탄다고 하더라고요. 중간에 내린 딱 하나의 놀이기구! 범퍼카는 다른 차랑 부딪히는 맛인데 아이는 그게 싫다며 내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그래 그럴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귀여웠던 피키포키~ 이것도 따로 체험비가 들어요. 장난감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싶어요. 인간 인형뽑기 기계가 되어서 원하는 장난감을 잡아 올리는데 대롱대롱 매달려서 장난감을 잡으려고 바둥거리는게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프더라고요♡♥♡♥ 돗자리를 깔고 쉬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보였고, 저희도 잠깐 자리 잡아 앉아 숨을 돌렸어요. 아이는 땀이 송골송골맺힌 얼굴로 물을 마시고, 그 모습을 보며 “진짜 잘 놀고 있구나” 하고 괜히 뿌듯해졌어요. 간단한 간식 판매하는 곳도 있었지만, 저는 아이 먹거리를 준비해 온 터라 가져온 먹거리로 요기를 했어요. 근데 다음에 온다면 굳이 바리바리 싸오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먹거리도 많고, 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었어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놀고 나니 어느새 서너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답니다. 아이 얼굴은 살짝 피곤해 보이면서도, 아직 더 많이 놀아야 한다는 각오가 엿보인달까요?^^ 집에 가자고 하니 너무 아쉬워하며 "엄마 이제 여기 불 끈대?"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정말로 군데 군데 불이 꺼지는걸 확인 한 뒤에야 발걸음을 돌린 아이랍니다..후후 "엄마 오늘 엄마랑 데이트 너무너무 재미있었어~"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혼자서 데려온 보람이 있었어요! 널 위해서라면 올 겨울 몇번이라도 올수 있다는 마음이 샘솟았답니다.. 귀여운 내 강아지♡♡ 제가 가본 킨텍스 키즈월드는 네 살 아이가 자기 속도대로 마음껏 뛰고 웃고 땀 흘릴 수 있는 공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날씨 걱정 없이, 아이 에너지 마음껏 풀어주고 싶은 날이라면 한 번쯤 꼭 가볼 만한 곳인것 같아요. 다음에는 평일에 조금 더 여유롭게 와서, 아이가 좋아했던 에어바운스부터 차분히 다시 즐겨보고 싶어요. 오늘도 아이 덕분에 웃고, 아이 덕분에 기억에 남을 하루를 만들고 왔답니다♡ 장소: 킨텍스 제2전시장 2층 9홀 영업시간: 10시 30분 ~ 18시 운영기간 : 25년 12월 18일 ~ 26년 3월 2일 (연중무휴) 주차 : 킨텍스 제2전시장 주차장 E구역 추천





운이2506
25년 6월생 엄마 • 공릉동
첫아기지만 둘째처럼 느긋하게 키우고 싶어요🤣 #공동육아 #청뱀띠맘 #전업육아맘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지난번에 아이와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를 보고 왔어요! 공연 내내 소리내며 따라 부르고, 무대 위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마다 “엄마~ 저기! 쟤야~!” 하면서 손가락질을 하던 아이 모습이 아직도 웃음이 나요. 이번에 본 공연은 한글을 사랑하는 작은 영웅 아이야와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한글 모험이에요. 뮤지컬 제목처럼 아이야가 사라진 한글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본 공연이라 그런지, 단순한 이야기 이상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 요소가 톡톡히 느껴졌어요. 노래랑 춤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한글 자음을 배우게 되는 구성이 참 신기했어요! 아이가 “와~ 저건 뭐야?” 하고 손뼉 쳤던 장면! 한글이 춤추듯 무대 위에서 춤을 추니 아이들도 덩달아 흥이 났어요. 악당 천지와 친구들의 재치 있는 춤이 무섭진 않고 귀엽게 표현된 덕분에, 아이도 평소 천지를 악당이라 안좋아했는데 좋아하더라고요~ 아이야의 힘 나는 노래 무대도 너무 예뻤어요 무대 자체가 한글을 테마로 해서, 알록달록 글자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음악도 신나서 아이가 쉽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배우들 목소리가 또렷하고 음악에 맞춘 춤이 흘러 나올 때마다 아이 주변의 작은 관객들도 함께 몸을 흔들었답니다. 공연 시간이 약 65분 정도라 지루할 틈 없이 휙 지나간답니다! 공연장은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거 같아요. 검색하셔서 가까운 곳에 올때 보셔도 좋겠어요!^^




싱그러운
24년 1월생 엄마 • 상계동
뽀로로테마파크 다산 평일에 가니 사람이 붐비지 않아 체험, 이벤트, 공연 다 너무 잘 보고 왔어요 ~ 의도한건 아닌데 아이 옷 색깔이 드레스 코드가 맞아 티켓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놀다왔답니다.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정말 많았어요 ~



꽁듀맘
24년 7월생 엄마 • 공릉동
채팅 마구 걸어주세요! 노원구 공릉동에서 24년 07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꽁듀맘 입니다. #공동육아 #어린이집 #육아수다 #엄마 모임 #아이 발달
싱그러운
24년 1월생 엄마 • 상계동
노원수학문화관에도 유아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 마침 작은콘서트가 열려 악기연주까지 보니 아이가 좋아했어요 ~ 노원구민분들은 무료예요. 꽤 재미있습니다.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아이와 함께 겨울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겨울이 되면 아이와 어디를 가야 신나게 놀 수 있을지 늘 고민이 되는데요, 이번에는 서울랜드 눈썰매장으로 다녀왔어요! 서울랜드 눈썰매장은 생각보다 규모가 꽤 커서 놀랐어요.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 심지어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게 코스가 나뉘어 있어서 연령대별로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유아용 코스를 이용했는데, 경사가 높지않고 너무 길지 않아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아이도 “한 번 더~또 타고 싶어!”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몰라요 😂 올라가는 것도 놀이처럼 느껴지는지 힘든 줄도 모르고 씩씩하게 오르더라고요. 저희는 평일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중간중간 눈 조형물과 포토존도 있어서 사진도 찍었어요. 저희 아이가 요즘 예쁜 풍경만 보이면 사진찍어달라고 먼저 가서 포즈를 잡아요 ㅎㅎ 짱귀❤️ 이번 방문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소원을 적어서 다는 이벤트’였어요. 준비된 한지 종이에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눈썰매 또 타러 오게 해주세요” 같은 아이의 귀여운 소원을 적어 직접 걸어보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아이가 정말 진지하게 소원을 적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아직 글도 못적는데...ㅋㅋㅋ 단순히 노는 공간을 넘어 아이에게 겨울의 추억과 의미를 남겨주는 이벤트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부모인 저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 새로 생긴 ‘귀동다방’에서 잠깐의 여유 눈썰매 타다 보면 몸도 녹이고 싶고, 잠깐 쉬고 싶잖아요? 그럴 때 딱이었던 곳이 바로 ‘귀동다방’ 따뜻한 음료와 간단한 간식들이 있어서 추위에 얼었던 손을 녹이기에 딱이더라고요. 살짝 어린이대공원 팔각정 느낌이? 이번에 빙어잡기 체험까지 함께해서 즐거움이 두 배였어요! 서울랜드 눈썰매장 옆에서 빙어잡기 체험을 20분 / 6,000원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시간도 딱 알맞아서 아이와 체험해 보기 정말 좋았어요. 작은 뜰채를 들고 빙어를 직접 잡아보는 체험인데, 아이는 시작 전부터 “물고기 잡는 거야?” 하며 의욕 뿜뿜♡ 막상 시작하니 빙어가 슝슝 움직여서 잡기 쉽지는 않았지만, 그마저도 아이에겐 너무 재미있는 놀이였어요. “잡았다!” 하고 외치며 빙어를 살짝 들어 올리는 순간엔 부모인 저도 같이 박수치게 되더라고요 😊 빙어 여러 마리 잡아서 집까지 데려왔는데.. 결국 집근처 내천에 풀어줬어요..🥹 그리고 서울랜드의 장점은 눈썰매만 타고 끝이 아니라 놀이공원 전체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겨울 시즌답게 곳곳에 꾸며진 장식들, 아이 눈높이에 맞춘 이벤트들 덕분에 하루 종일 알차게 놀 수 있었어요. 겨울에 아이와 어디 갈지 고민 중이라면, 서울랜드 눈썰매장 정말 추천해요! 놀이, 추억, 감성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겨울 나들이 코스였어요 😊
경기 과천시 막계동 124







망고요구르트
24년 8월생 엄마 • 상계동
24년 8월생 아기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아기나이, 아기성별 , 엄마나이 상관없이 키우면서 같이 정보도 공유하고 좋은 강의있으면 들으러다니실 육아선배동기후배님들 모두 환영합니다~ 만나시는게 부담스러우신분들도 채팅으로 먼저 친해져봐요😊❤️
하쮸하쮸
23년 11월생 엄마 • 상계동
웅진에서 웹스맘 검사와 AI독서진단 무료로 받아보세요 아이의 발달 상태뿐만 아니라, 엄마의 양육 스트레스와 태도까지 종합적으로 체크해 드리는 과학적인 검사에요 연세대 인간행동연구소에서 만든거에요
싱그러운
24년 1월생 엄마 • 상계동
EBS에서 운영하는 파주 놀이구름 다녀왔어요 ~ 24개월 미만 무료라서 어른 두명 입장권만 사고 들어가서 2시간 알차게 보내고 왔답니다 ! 수유실 쾌적하게 잘 되어있고 미끄럼틀, 볼풀, 테마존 그리고 번개맨 공연 하나하나가 다 너무 좋아요 ~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추운날씨에 실내로 가자! 하고 아이와 함께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다녀온 곳은 천호동 로라바운스 키즈카페예요. 이름처럼 ‘바운스’ 놀이 위주라서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딱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 잔뜩 하고 방문했어요! 친정이 천호동 근처라 들렸다가 가기에 접근성도 좋고, 건물 안에 있어 날씨 상관없이 가기 좋은 키즈카페예요. 점프점프 트램펄린 존 미끄럼틀과 연결된 바운스 놀이 장애물 코스처럼 뛰어넘고 기어가는 공간등이 있어요. 가만히 앉아 노는 키카가 아니라 뛰고, 구르고, 점프하면서 대근육 발달에 딱 좋은 구조라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이에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즐기기 좋아 보였고, 공간이 잘 나뉘어 있어 아이들이 섞여 놀아도 비교적 안전했어요. 직원분들도 중간중간 아이들 살펴봐 주셔서 안심 👍 부모 대기 공간도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고 아이 노는 모습이 한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아이 놀다 보면 땀범벅 되는데 공기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쾌적한 느낌이었어요. 집에 와서 바로 꿀잠 잤을 정도로 아이도, 부모도 만족한 키카 나들이였어요 😊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찜해두었어요!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아이랑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양주 두리랜드! 두리랜드는 아이들 세상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에요. 입구부터 임채무 아저씨께서 반겨주셔서 웃음 빵^^ 안으로 들어가면 놀이기구와 실내놀이시설, 게임시설 등이 다양하게 있어서 네 살 아이도 신나게 놀기 좋은 곳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게임을 좋아하더라고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됨..후후 열심히 게임하고, 또하고 또하고~~ 아! 근데 두리랜드는 게임할때 돈을 따로 준비해서 넣어야 한답니다. 입장료가 싼건 아니라 그점이 살짝 아쉬웠지만 워낙 임채무 아저씨의 사연이 유명하다보니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고요^^ 귀여운 포토존도 중간중간 있어서 사진 남기기도 좋고, 놀다보면 하루가 금세 지나가요 아이와 양주쪽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양주 두리랜드는 한번쯤 들려도 좋다! 옆에 곤충 관람할 수 있는 곳도 같이 있어서 묶어서 같이 오시면 하루 일정 알차게 보내실수 있을거 같아요~^^
경기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44-18







연필깍기
22년 2월생 엄마 • 월계동
과천 그라운드플래닛을다녀왔습니다 서울대공원 옆에크게있어요 2층까지있었고 주말저녁에가서그런지사람들이엄청많았습니다 테이블존컷고 다들식사 간식을하고있었습니다 에어바운스는물론 기차, 썰매,미끄럼틀 밤바카, 퐁퐁,정글짐그리고벽돌쌓기등 등산오르기등 다양하게도었습니다 지인이 오픈런을해야한다고했는데 왜그런지도알겠더라구요 마칠시간까지놀았습니다 더놀고싶다고 울고불고 밖에붕어빵을 팔아서 미끼로데리고나왔습니다 다음에올때는친구도같이올예정입니다 친구랑안가두또래 친구들이많아서 같이잘놀았습니다^^ 추천합니다~~~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저희집 4살 호기심 요정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엄마, 여기 어디에요?” 하며 손을 꼭 잡고 설렘 가득 들어갔답니다. 과학관은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체험형 전시존! 버튼을 누르면 불이 켜지고, 레버를 돌리면 기계가 움직이고, 바람을 쏘면 공이 둥둥 떠오르고…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학이라 아이가 한 곳에서 한참을 떠나질 못했어요. “엄마, 내가 과학자야!”라며 진지하게 실험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 천문대 체험도 살짝 우주 영상이 나오는 공간에서 별이 반짝이는 장면에서는 손을 뻗어 “저 별 잡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야외 공간에서 에너지 방출~ 전시를 잔뜩 보고 나서는 야외 산책로로 고고! 넓은 잔디에서 달리고,숨바꼭질하며 마음껏 뛰어놀았어요. 과학관이지만 자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와 방문하기 정말 최고였어요 💚
경기 과천시 과천동 758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4살 딸과 친한 6살 언니와 함께 남양주 플레이킹덤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넓은 공간과 알록달록한 시설에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 특히 우리 4살 아가는 모험심이 강한 편이라 용기 내서 출발! 볼풀존에서는 두 아이가 폭신한 공 속에 풍덩 빠져 놀고 미끄럼틀에서는 “하나, 둘, 셋!” 구호를 맞추며 사이좋게 번갈아 탔어요. 특히 인기 만점이었던 건 대형 트램펄린! 6살 언니가 살짝 점프하면 4살 동생도 따라 폴짝폴짝— 서로 “재밌지?” “응!” 하며 마주 보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 플레이하우스에서는 언니가 사장님, 우리 아이는 손님 역할을 맡아 “커피 하나 주세요~” “네, 잠시만요!” 하며 꽁냥꽁냥 상황극을 했어요. 평소 집에서는 혼자 노는 시간이 많았는데, 언니와 함께라 그런지 상상놀이도 훨씬 풍성해진 느낌이었답니다. 열심히 뛰어놀고 나니 배꼽시계가 울릴 시간! 카페존에서 음료와 간식을 먹으며 잠깐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언니랑 또 오고 싶어?” 물었더니 우리 4살 아가가 고개를 세 번이나 끄덕였다는 사실… 💛 공간 넓고 놀이시설 다양하고 친구랑 오면 재미 두 배! (요즘은 어딜가던 혼자는 심심해 하더라고요) 특히 연령이 다른 아이들끼리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구조라 형제자매,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다음엔 또 다른 친구들과 함께 재방문 각입니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349-8




영담
21년 2월생 엄마 • 중계동
정보나누어요~~^^ 노원구 중계동에서 21년 02월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영담 입니다. #자기계발 #육아수다 #소띠맘 #전업육아맘
또용24
21년 11월생, 24년 8월생 엄마 • 상계동
12월말에 다녀온 과기대 눈썰매장! 평일 3시쯤 갔는데도 평일치고는 사람이 많았어요 (주말은 헬...) 주차는 자리가 없어 먼곳에 했고요 아이가 좀 크다면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녀오면 좋을것같아요! 저흰 둘째가 자고 있어서 윰차도 챙겨야해서 자차 이용했고 빙어체험 인당 4000원 빙어튀김 15마리? 3000원씩 해서 잘 놀고 왔어요! 음식은 후라이드 치킨 컵라면 회오리감자 순대 떡볶이 등 판매중이고요 아이들이 빙어튀김 잘 먹었어요! 팁은.. 차 끌고 갈거면 일찍가기 빙어체험은 다 놀고 나오기 전에 하기 장갑 두개 챙기기 빙어체험 하면 장갑이랑 옷이 젖더라고요ㅠ 아이도 저도 옷과 장갑이 젖었는데 다행히 아이껀 장갑 두개 챙겨갔어서 손시리지 않게 놀고왔어요!



내게온축복
22년 3월생 엄마 • 월계동
홍천 휘바핀란드에 아이와 남편과 함께 다녀왔어요. 이름부터 귀여운 ‘휘바핀란드’ 🥰 아이랑 가기 딱 좋은 곳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출발했답니다. 도착해보니 아이 눈높이에 딱! 체험 가득한 공간이었어요~ 아이랑 함께라서 가장 중요했던 건 체험 요소였는데요, 눈썰매, 놀이 공간 귀여운 캐릭터 조형물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까지 우리 아이는 도착하자마자 발걸음이 바쁘고… 아이 웃음소리만으로도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남편은 사진 담당 📷 저는 아이 손 잡고 여기저기 구경 담당 😊 자연스럽게 역할 분담이 되더라고요. 동물에게 먹이주며 동물친화적 시간을 가져보고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우리 가족의 작은 여행 기록, 오늘도 추억 하나 예쁘게 저장 완료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두미리 631-6



신지몽몽
22년 7월생 엄마 • 월계동
코가 흐르면 일단 맨손으로 거리낌없이 닦을때요 ㅋㅋㅋㅋ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