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

메타인지 - 교육 육아위키

자신의 사고 과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 즉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아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metacognition이라 한다. 메타인지가 발달한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보통 5~7세부터 기초적인 메타인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건 알겠고, 저건 더 공부해야겠다'라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대표적인 메타인지 활동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풀었어?', '뭐가 어려웠어?'와 같은 질문을 자주 하면 메타인지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예문

  • 아이한테 '오늘 배운 것 중에 뭐가 제일 어려웠어?'라고 물어보는 게 메타인지 훈련이에요.
  • 메타인지가 높은 아이는 공부할 때 뭘 모르는지 스스로 알아서 효율적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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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떼기

한글떼기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자녀가 한글 자모·통글자를 익혀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는 양육 일상 학습 흐름을 일컫는 한국 양육 표현이다. 보통 만 5~7세에 관심·준비도에 따라 시작하며, 통글자 학습법(단어를 통째로 인식)과 낱글자 학습법(자음·모음 먼저)이 대표 방법이다. 한국유아교육학회·보건복지부는 영유아 조기 학습 압박을 경계하며 놀이 중심·유아 중심 양육 흐름과 균형 있게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양육 엄마는 자치구 가족센터 부모교육·자치구 도서관 한글 그림책에서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책육아

책육아는 부모가 일상 속에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독서 경험을 중심으로 상호작용하며 아이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육아 방식을 의미한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을 넘어서, 책과 관련된 대화, 생각의 공유,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대한 토론까지 포함한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영유아 프로그램

영유아 프로그램은 한국유아교육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만 0~7세 영유아를 둔 양육 가구가 자녀 발달·정서·사회성·신체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활용하는 양육 교육·체험·돌봄 활동의 총칭이다. 영아·유아·다문화·다자녀·한부모·맞벌이·조부모 양육 가정 모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그림책 놀이·오감놀이·문화센터(문센) 강좌·아빠 영유아 강좌·전래놀이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자치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공동육아나눔터·문화센터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운영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청 가족과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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