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엄마 선수 위한 '패밀리존' 최초 도입

파리 올림픽, 엄마 선수 위한 '패밀리존' 올림픽 역사상 최초 설치!

사과언니

·

출산과 육아는 그 자체로 특별한 경험이에요. 엄마가 되면서 우리는 더 강해지고,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곤 합니다. 파리 올림픽에 참가한 엄마 선수들도 이런 도전을 함께하고 있지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선수촌에 엄마 선수들을 위한 '패밀리존'을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마련한 소식을 소개합니다. 선수촌 내에 꾸려진 이 보육 공간은 엄마 선수들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엄마 선수들을 위해 선수촌 내 보육시설 '패밀리존'을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마련해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선수촌 내 보육시설 '패밀리존(어린이집)'을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마련했습니다.
  •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아기용품과 장난감, 모유수유 전용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 어린이 교육 관련 자격증이 있는 자원봉사자가 상주하며 자녀를 돌봐줍니다.
  • 핀란드 출신 엠마 테르호 IO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미국 육상 선수 출신 앨리슨 필릭스 IOC 선수위원이 이 공간을 적극 추진했습니다.
  • 엄마 선수들이 자녀와 함께하면서도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패밀리존은 어떤 시간에 운영되나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됩니다.

패밀리존에 어떤 시설이 갖춰져 있나요?

아기용품과 장난감 등이 비치되어 있고, 모유수유 전용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교육 관련 자격증을 가진 자원봉사자가 상주하며 아이를 돌봐줍니다.

패밀리존은 누가 추진했나요?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선수촌 내 보육시설로 마련했으며, 엠마 테르호 IO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앨리슨 필릭스 IOC 선수위원이 적극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 일·가정 양립 이뤄낸 엄마 선수들 화제 - 맘스커리어
출처: 맘스커리어

기사 본문 읽기

#혜택/정책#육아 이야기#대단한 엄마들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찾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QR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육아크루> 앱 다운로드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이미지

“그거 아세요?”
동네 육아친구들끼리 진짜 정보 공유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