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현실 육아 강연 10월 27일, 조선미 교수 강연 10월 25일까지 선착순 신청
아이 마음은 알겠는데 행동은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지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파주시의 조선미 교수 「현실 육아」 강연 소식을 전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파주시가 10월 27일(화)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조선미 교수가 진행하는 「마음은 읽어주고 행동은 가르치는 현실 육아」 강연을 열고, 10월 25일까지 파주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일시는 10월 27일(화) 오후 2시, 장소는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이에요.
- 강사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조선미 교수예요.
- 부모, 예비 부모, 조부모 등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신청은 10월 25일까지 파주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아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파주시가 「2026년 저출생 대응 인식 개선 시민교육」의 하나로 육아 강연을 열어요.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이 함께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고 해요.
어떤 내용을 들을 수 있나요?
강연 주제는 「마음은 읽어주고 행동은 가르치는 현실 육아」예요. 조선미 교수는 아동과 부모의 심리를 다뤄온 임상 심리 전문가로, EBS 「60분 부모」, 「엄마가 달라졌어요」 같은 방송과 책 「조선미의 현실 육아 상담소」로 잘 알려져 있어요.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도 필요한 행동을 지도하는 부모의 역할
- 감정적 소통과 훈육을 조화롭게 이어가는 방법
- 일상 속 육아 고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양육법
-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육아 고민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
신청은 이렇게 해요
- 대상: 부모, 예비 부모, 조부모 등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 신청: 10월 25일까지 파주시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 문의: 파주시 미래전략관 기본사회팀(031-940-2953)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파주시 현실 육아 강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10월 27일(화) 오후 2시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려요.
조부모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부모, 예비 부모, 조부모 등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마감은 언제인가요?
10월 25일까지 파주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아요. 인원이 차면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게 좋아요.
마무리하며
훈육과 공감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면 평일 오후 시간을 내어 들어볼 만한 강연이에요. 미리 궁금한 점을 정리해 두면 질의응답 시간에 더 도움이 될 거예요.
*본 콘텐츠는 파주시 보도자료(2026년 10월 15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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