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확대 운영

서울시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시간당 2천원, 키즈카페까지 돌봄 공백 메운다!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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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은 정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죠. 아이를 키우는 동안 부모님들은 다양한 어려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갑자기 생기는 돌봄 공백은 부모님들에게 큰 걱정거리입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시의 돌봄 공백 해소 노력을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과 '서울형 키즈카페'를 통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가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과 '서울형 키즈카페', 아침돌봄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줍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6개월부터 7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 대상, 시간당 2,000원에 시간제 돌봄 제공(월 최대 60시간).
  • 무료 혜택: 첫 이용자는 4월 한 달간 2시간 무료 이용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 운영 현황·확대: 4월 1일 9곳 추가 지정으로 총 17곳 운영, 연내 25개 전 자치구에 1곳씩 전면 확대 예정.
  • 서울형 키즈카페: 36개월 이상 아동 대상 놀이 돌봄, 이용료 2,000~5,000원 내외. 약 130여 곳 운영 중이며 연내 200개소로 확대.
  • 아침돌봄 서비스: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등교 지원, 하루 2,500원.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서울시보육포털(https://iseoul.seoul.go.kr)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6개월부터 7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간당 2,000원에 이용하며, 월 최대 60시간까지 맡길 수 있어 급한 일정이 생겼을 때 든든합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누가, 얼마에 이용할 수 있나요?

36개월 이상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2,000~5,000원 내외입니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 등 생활권자도 이용할 수 있고, 다자녀 가족·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한부모가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돌봄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을 아침에 데려다주면 전담교사가 아침 간식 제공과 숙제·준비물 확인 후 학교 등교를 지원합니다. 하루 2,500원으로 출근 시간이 빠듯한 부모님의 아침 부담을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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