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11월 18일까지 선착순 상시모집으로 바뀐 24만원 꾸러미 신청
임신 중이거나 아기를 낳은 지 얼마 안 됐다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챙겨 보세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 강북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바뀐 모집 방식을 정리했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 강북구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첨 대신 선착순 상시모집으로 바꿔, 11월 18일(수)까지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신청을 받아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대상은 강북구에 사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모와 신청일 기준 임신부예요.
- 지원은 1인당 24만 원 상당(자부담 포함)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예요. 주문할 때마다 20%(최대 48,000원)는 자부담이에요.
- 신청은 10월 7일(수)부터 최대 11월 18일(수)까지, 선착순이에요.
- 신청은 에코이몰 온라인이 원칙이고, 매주 수요일 선정해 목요일에 문자로 알려줘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강북구 새소식에 따르면 「2026년 강북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모집 방식이 바뀌었어요. 원래 9월 23일~10월 6일 2주 동안 신청을 받아 추첨했는데, 10월 7일(수)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최대 11월 18일(수)까지 선착순 상시모집으로 바뀌었어요. 추첨 없이 신청 순서대로 자격을 확인해 선정하고, 약 1주가 걸릴 예정이에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강북구에 사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모와 신청일 기준 임신부
- 1차 선정자 중 사업을 포기한 사람은 선정에서 빠져요.
- 영양플러스 사업과 농식품바우처 사업 참여자는 제외돼요. 다만 영양플러스 참여자 중 신청 시점에 수혜가 끝난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 대상자는 신청할 수 있어요.
무엇을 받나요?
- 1인당 24만 원 상당(자부담 포함)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 주문할 때마다 비용의 20%(최대 48,000원)는 자부담
- 주문은 월 4회 이내, 회당 4~10만 원
어떻게 신청하나요?
- 온라인: 에코이몰(www.ecoemall.com) 신청이 원칙이에요.
- 방문: 외국인, 장애인, 본인 명의 휴대폰이 없는 경우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강북구청 지역경제과(강북구 도봉로 323, 용신빌딩 2층)를 찾아가면 돼요.
- 서류: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출생증명서 등
모집 인원은 154명(예비 65명 별도)이에요. 매주 수요일 접수 내역을 확인해 선정하고, 매주 목요일 공급업체가 결과를 문자로 알려줘요. 문의는 강북구 지역경제과(02-901-7257)로 하면 되고, 문자 문의도 가능해요.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강북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은 언제까지 신청하나요?
10월 7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최대 11월 18일(수)까지 선착순으로 받아요.
자부담이 있나요?
주문할 때마다 비용의 20%(최대 48,000원)를 내고, 24만 원 상당 꾸러미를 받아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강북구청 지역경제과(강북구 도봉로 323, 용신빌딩 2층)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어요.
마무리하며
선착순으로 바뀌었으니 대상이라면 서둘러 에코이몰에서 신청해 두세요. 선정 문자는 매주 목요일에 오니 휴대폰 번호를 정확히 적는 게 좋아요.
*본 콘텐츠는 강북구 새소식(2026년 10월 7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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