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크루
- 육아친구

육아친구
안녕하세요. 24년 10월생 아들맘입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몸 회복도 빨리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모르는게 많은 초산맘이라 하루하루가 쉽지 않네요. ㅠㅠ 황학동 거주중이고 커피 한잔이나 청계천 산책이라도 잠시 할 수 있는 분 계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24년 10월생 아들맘입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몸 회복도 빨리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모르는게 많은 초산맘이라 하루하루가 쉽지 않네요. ㅠㅠ 황학동 거주중이고 커피 한잔이나 청계천 산책이라도 잠시 할 수 있는 분 계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현재 광진구 어린이대공원_ 상상나라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폴리팝"을 보고왔어요♡ 원데이크루를 추천하는 이유!! 바로~~~ 좋은 기회로 아이와 주머니 부담없이 문화체험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이유 아닐까 싶어요♡ 둘째 낳고 조리원에 가지 않았기에.. 육아동지를 만나고파 내 손으로 직접 검색하다 알게 된 육아크루!! 육아동지 뿐 아니라 문화, 제품 등 좋은 체험 등이 있어 언제나 기분좋게 앱을 열어보는 육아크루입니다!!! 오늘은 원데이크루로 폴리팝에 당첨되어 첫째,둘째 모두 데리고 상상나라에 다녀왔는데요~ 사실 저희 첫째 첫 공연이 "두들팝"이었어요!! 믿고보는 브러쉬어터 공연이기에 두들팝 만족도를 품고 폴리팝도 이어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당시 첫째 나이가 5살... 조큼은 어려워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오늘 8살이 된 지금, 다시 보여주니 씐나게 입 벌리고 헤벌쭉 집중모드였네요^^ 25개월 딸래미는 아직 어려서 전체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으면서도 폴리팝을 선택한 이유는.. 그림자 놀이, 배우들의 동작에 어울리는 재미난 악기 연주를 스며들게 접해주고 싶었기 때문이예요. 엄마의 스며듦의 바람대로 어린 둘째도 집중하며 눈동자가 왔다갔다 했네요~♡ 두 아이의 만족을 다 채워 준 폴리팝"" 육아크루 덕분에 즐겁게 추억쌓았습니다~^^ 자기싫고 더 놀고싶어하는 아이들의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공연^^ 추천드립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마술사의 방 🎩✨ 생각보다 마술쇼 퀄리티가 정말 높아서 엄마, 아빠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공연이었어요❤️ 아이들 꺄르르 웃는소리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 공연 중 촬영은 불가, 마지막 오픈콜 촬영 가능📸 ---------- 🌈동네에서 재밌게 육아하는 방법, 육아크루 📌 이은재 마술사의 방 - 부평 이벤트 후기 - 22년생 아이랑 갈만한 곳 📌 [부평/초대] 반짝반짝 빛나는 마술사의 방 (원하는 일정 신청) ⭐ 매일매일의 육아 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육아크루만의 콘텐츠, ‘원데이크루’ ⭐ 👉 육아크루만의 체험단과 이벤트, 단독 공동구매 핫딜을 만나요! 📌 원데이크루 둘러보기 ➡️ yugacrew.page.link/iebH

저번주 주말 날씨가 너무 더워 취사 가능한 경기권 야외 수영장을 찾아 갔습니다. 다른데는 입장료만 2만원이 넘어 4인 가족이 가기 부담스러웠는데 여기는 네이버예약하면 13,900원에 평상은 여름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4만원이라 저렴하고 재밌게 잘 놀고왔어요. 수영장뿐만 아니라 다른 체험도 포함가격이라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ㅎㅎ

양주시 회천동 육아친구를 찾아요 아이친구들만들어주고싶어요 같은년생 아이친구들만들어서 잘보내바용
초산이라 아직 모르는 게 많아요 육아친구와 함께 정보도 나누고, 동네에서 유모차 산책 도 함께해요! 제 성격이 내향적인 편이라 처음에는 선뜻 못 다 가갈 수도 있는데, 친해지면 말이 많아져요. #어린이집 #엄마 모임 #육아수다 #맛집 #말띠맘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황학동 거주하는 24년 3월생 딸맘이예요! 친하게 지내요~
너무 좋아요! 다들 어떻게 아이 키우시는지...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혹시 청계천 같이 걸을 사람 찾으실까요? 저는 10월 출산할 예비맘이에요^^ 운동, 육아친구하면 좋겠고 저도 황학동 살아요!
안녕하세요 ^^ 여기저기 댓글 읽었는데 롯데캐슬 사시나봐요~ 저도 롯데캐슬 살아요. 반가워요~
10월 출생이면 이제 12주차 가까워지고 있나요? 요즘 날씨 좋아서 아기 데리고 산책 다니는데 청계천은 유모차 끌고 다니기에 너무 울퉁불퉁해서 성북구 방향으로 가요. 자전거 도로쪽으로 다니면 유모차도 덜 흔들리고 좋더라구요.
지금 전 16주에 다다랐어요. 넘 반가워요^^ 산책은 항상 아이 데리고 다니시는거지요? 저의 아이는 아직 뱃속에 있어서 헤헤🥹☺️
16주면 어려운 시기는 조금 지났네요. ^^ 출산 초기 때는 아기 맡겨놓고 산책 했는데 요즘엔 오후에 아기 데리고 다녀요. ㅎㅎ 5월부터는 오전에 1시간씩 어린이집도 보낼 예정이에요. 산책은 언제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