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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성덕동 육아친구를 찾아요 - 24년 7월생 엄마
강릉시 성덕동 육아친구를 찾아요 강릉 성덕동에는 공군18비행단이 있어 공군인 남편을 따라 외지에서 온 엄마들이 많아요. 함께 육아하면 덜 외로울 것 같아요. 군가족들을 위해 성덕동에도 오픈 부탁드립니다!
- #강원도크루

강릉시 성덕동 육아친구를 찾아요 강릉 성덕동에는 공군18비행단이 있어 공군인 남편을 따라 외지에서 온 엄마들이 많아요. 함께 육아하면 덜 외로울 것 같아요. 군가족들을 위해 성덕동에도 오픈 부탁드립니다!


초산이고.. 조동도없어요🥹🥹 #엄마 모임 #공동육아 #육아수다 #말띠맘 #육아휴직맘

4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이 책이 더욱 와닿았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의도하지 않아도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는 순간이 많았어요. 말은 잘하는지, 숫자는 얼마나 아는지, 다른 아이들은 어떤 학원을 다니는지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마다 성장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아주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부모가 조급한 마음으로 아이를 끌고 가려고 하기보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저는 평소에도 아이와 책을 많이 읽고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책에서는 성적이나 선행학습보다 아이의 생각하는 힘과 자기주도성을 키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어요. 그 내용을 읽으면서 지금 하고 있는 노력들이 헛된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또 공교육을 무조건 따라가거나 반대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공교육 안에서도 아이의 개성과 강점을 충분히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교육기관을 보내느냐보다 부모가 아이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가는 것보다 자기만의 속도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 주고,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육아를 하면서 불안한 마음이 들 때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아들맘이에요! 별내에서 자주 만나서 공동육아 할 사람들을 찾고 있어요. 아이는 함께 키울수록 좋으니까요💙 #공동육아 #엄마 모임 #책육아 #청뱀띠맘 #육아휴직맘

가정보육 하고있고 뚜벅이라 가까운동네 육아동지 만들고 싶어요! #공동육아 #엄마 모임 #가정보육 #이유식 #아이 발달

26년 2월생 말띠 아들맘이에요!ㅎㅎ 애기와 함께 이사와서 동네도 새롭고, 초산이라 모든 게 새롭네요ㅎㅎ 육아동지들과 정보도 나누고 동네에서 유아차 산책도 같이해요~~ 잘 부탁드려요~~ #공동육아 #맛집 #육아수다 #말띠맘 #육아휴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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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