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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사동 24년 11월생 엄마가 육아친구를 찾아요!
초산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유모차 산책도 함께했음좋겠어요 #육아수다 #공동육아 #아이 친구 #청룡띠맘 #전업육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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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유모차 산책도 함께했음좋겠어요 #육아수다 #공동육아 #아이 친구 #청룡띠맘 #전업육아맘


보내드리는 링크 게시물에 찜과 리뷰 작성 시 체험판용 색칠북pdf 드립니다~~🩷🎨 *참여방법* 1. 댓글 또는 메시지 남겨주세요. 2. 채팅주시면 판매 링크보내드려요. 제품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3. 간단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색칠공부 pdf보내드립니다. 리뷰 작성 시 추후에 스퀴시북 입체도안 드려요.
감성 가득한 이색적인 복합문화공간 🇪🇸 양평에 이렇게 이국적인 공간이 있다니! 🤍 처음 도착하면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풍경이 펼쳐지는 양평 더마구. 새하얀 건물에 주황빛 기와, 아치형 문과 독특한 계단까지! 건축물 자체가 정말 인상적이어서 곳곳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던 곳이에요. 📸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주목! 건물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가족사진이나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공간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평소에 자주 가는 카페와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 카페부터 양식 레스토랑까지! 더마구는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니에요. 카페와 양식 레스토랑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식사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음악홀에서는 때때로 초청 공연도 열린다고 해요. 🎶 공간을 구경하는 것뿐 아니라 음식과 음악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 방문 전 알아두세요! 더마구는 입장료가 별도로 있고, 입장료에 카페나 식당 이용 금액이 포함되는 방식이 아니에요. 따라서 입장료를 낸 뒤 카페나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한답니다. 방문 계획이 있다면 입장료와 식사 비용까지 미리 고려해 보세요! ☂️ 그리고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예쁜 우산!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우산이 너무 예뻐서 결국 하나 구매했어요. 🤭 공간을 구경하는 재미에 마음에 드는 소품까지 발견하니 더 기억에 남았던 하루! 아이들과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싶거나, 평소와는 다른 이색적인 장소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양평 더마구를 추천해요. 💕 📍 더마구 * 주소: 경기 양평군 서종면 사랑제길 11-107

📗신청 : https://www.frip.co.kr/products/192834 빵을 고르듯 하루를 고르고, 오늘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온 삽화가. 임진아 작가님이 세종을 걷습니다. 수목원에서 호수공원, 도서관을 지나 한글상점까지. 이날 하루, 함께 걷고 읽고 기록합니다. 📅 10월 16일(금) 13:30–15:00 (전체 코스는 10:30부터 진행되며, 북토크는 13:3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세종 한글상점(@hangeul_sangjeom) 🎤 연사 : 임진아 작가 · 에세이스트 겸 삽화가(@imjina_paper) 🙋 모더레이터 : 소네(@raison_sone)· 워크아미 대표 📚 신청 : @musee_workami DM 또는 프로필 링크 🩶현장에서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미리 신청해 주세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 〈#워크아미〉가 9월부터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_korea)‘에서 세종을 걷고 읽고 기록하는 북투어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를 처음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프립이 주관하는 「2026 서부내륙권 로컬 특화 체험관광 콘텐츠 육성」 감각세종 우수상품 콘테스트 1차에 입상했습니다.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는 책과 연결된 세종의 랜드마크를 걸으며 잠시 로컬 에디터의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출발해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한글상점까지. 같은 길을 걷지만 저마다 다른 세종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책 읽는 도시에서, 도시를 읽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10월, 두 번째 여정에 임진아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성인 대상) ✔️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의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 ✔️ 혼자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분 ✔️ 책은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세종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보고 싶은 분 ✔️ 걷고 기록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책 소개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는 여전히 걷게 하는 도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나의 그림이 어딘가에 걸려 있는 도시, 좋아하는 것이 있기에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하는 도시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에서 개인전 「実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2024년 서니 보이 북스 2인전 「いつか気づく。(언젠가 깨닫는)」을 열고 동명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 유유히에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까지의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추가되었으며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 저자 소개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일 년치의 인사를 담은 일력 『2025 좋은 날 일력』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진아의 희망곡』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읽는 생활』 『아직, 도쿄』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등을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 프립 호스트 소개 동시대의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연결하는 인터뷰어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자 소네. 2021년 12월, 세종호수공원 출근길에서 영감을 받아 뉴스레터 [#출근전읽기쓰기]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플랫폼 〈워크아미〉를 통해 1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카페와 서점, 문화공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하며 저자와 독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서구 화정동 육아친구를 찾아요
주변에 첫째 친구 엄마들은 많은데 둘째 친구 엄마들이 없어서 가입했습니다! 친해지면 같이 키즈카페도 가고 놀러 다니고 싶어요~ #공동육아 #키즈카페 #아들둘맘 #워킹맘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