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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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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 고민이에요ㅠㅠ

밤마다 미안해하는 저 같은 엄마 있나요? 오늘 하루 아이한테 소리지르고 못해준 것만 생각나 너무 미안해요ㅠㅠㅠ 이런 제가 좋다고 아이가 웃어주고 안아줄 때 행복하면서도 더 죄책감이 들어요ㅠㅠ 노력하다보면 저도 좋은 엄마 될 수 있을까요? 익명의 힘을 빌어 툭 털어놓아봅니다ㅠㅠ

  1.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ㅠㅠㅠㅠㅠ 저도 가끔 제가 너무 정색하는 것 같아요

  2.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하..저도 그래요ㅠㅠ화내다가도 이 아가가 뭘 알겠나 싶고,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사람이다 보니 감정적인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죄책감 갖지 마시고 육아 화이팅 하세요!!이런 고민조차 좋은 엄마라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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