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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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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들과의 귀여운 순간 후기

대박 오늘 아기가 처음으로 악어라고 말했어요! 18개월이 넘었는데 아직 음마음마 옹알이만하고 단어를 못말해서 걱정스러웠는데 너무 감사하네요. 아이의 작은 입에서 나온 단어로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질 수 있다니... 이 맛에 아이 기르나봐요

  1. 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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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아이도 악어라는 말 빨리했는데 싱기하네요 발음이 쉬워서 그렁가

  2. 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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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입으로 말하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앞으로도 다양한 단어들 말할때마다 행복할거같아요~~🌼 행복한 육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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