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 크루
- 육아친구

광진구 자양동 24년 10월생 엄마가 육아친구를 찾아요!

낯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다정해요! 좋은 육아동지 만들고싶어요 💖 #공동육아 #육아수다 #가정보육 #청룡띠맘 #전업육아맘

- #가입인사


낯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다정해요! 좋은 육아동지 만들고싶어요 💖 #공동육아 #육아수다 #가정보육 #청룡띠맘 #전업육아맘



아이와 가기 좋은 곳. 아차산 백소정 돈까스집. 아차산역. 손두부처럼 등산 음식점, 순금이 떡볶이, 연애인 떡볶이 등 다양한 맛집이 모여있는데요. 아이랑 함께 라면? 적당히 깔끔하고, 너무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아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등등을 고려하면, 갈 곳이 은근 마땅치가 않아요. 아이랑 어린이대공원 놀러와서, 신나게 놀고 배고플 때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고, 깔끔한곳 바로 백소정 아차산역점 이예요. 저는 동네 주민이라, 아기가 돈까스 먹고 싶다고 할때. 거의 항상 여기로 가요 ㅎㅎ 연유에 찍어 먹는 떡도 달큰하고 맛있고요. 치즈 돈까스, 기본 돈까스 둘다 넘넘 바삭하고, 고기도 도통하고, 치즈러버 아기가 넘나 좋아해요^^ 다만, 2층이라, 눈에 탁 띄이지는 않아요. 파리바게트 골목 들어서면, 치킨집 지나서 바로 왼쪽에 있어요. 우리집 외식 1등 돈까스 맛집 입니다^^ 아이랑 가기 좋아요. 아이가 가자고 합니다 ㅎㅎ

잠실 한강공원 물놀이장 수영장 아기가 가기 넘 좋아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어요 저희 아기는 물놀이를 완전 좋아해요. 잠실 가까워서 가기가 편하더라고요 수영복이랑 모자는 필수로 챙겨가야 돼요 저희는 아쿠아슈즈, 후대폰 물보호 케이스, 음료수, 방울토마토, 참외 깍아서 조각낸 거 챙겨갔의요. 아. 수건도 필요해요. 아기가 신나게 놀더라고요. 튜브타고 둥실둥실 떠 다니기도 하고요. 다만, 요즘 태양빛이 너무 뜨거우니 챙이 커다란 모자를 챙기는게 좋을 듯해요 저희 아기는 아기용 수영모자를 쓰고 선크림을 안버르고 갔더니 얼굴, 목이 빨갛게 익었어요ㅠㅠ 올리브영 알로에 수분크림 발라주니깐 가라 앉기는 했는데요. 팔다리 목까지 올라오는 래쉬가드 챙겨가는게 좋을 듯해요. 아침 일칙 가서, 오전 중에 놓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기가 좋아하는 잠실 물놀이장 추천합니다.

아들맘이시라면!!!!그리고 아이들이 기차를 좋아한다면!!! 노원기차마을 너무추천해요~~~ 노원구에서 운영해서 저렴하고 작긴한데 알차요! 그리고 기차가 음료를 배달해주는 카페도있고 기차내부와같이 꾸며진 식당도 있어요!!! 바닥분수도 있으니 여벌옷 필수용 ㅎㅎ

더운 날 아이와 함께 갈 곳 추천! 토이스토리5 보러가요🎬 요즘 날씨가 정말 너무 덥죠. 아이와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아지는 계절이에요. 밖에서 놀기엔 너무 덥고, 실내 놀이터나 키즈카페는 자주 가서 살짝 질릴 때도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영화관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이번에 본 영화는 기다리던 토이스토리5!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와 함께 보기 정말 좋았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요즘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메시지가 담겨 있더라고요. 토이스토리5 후기 (스포 없음) 토이스토리5의 핵심 키워드를 꼽자면 저는 전자기기 vs 장난감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아이들 보면 장난감보다 패드, 영상, 게임 같은 미디어에 더 쉽게 빠지잖아요. 사실 저도 늘 고민이에요. “패드 너무 많이 보여주는 거 아닐까?” “영상 노출 줄여야 하나?” “장난감보다 화면을 더 좋아하면 어떡하지?”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비슷한 고민 하실 것 같아요. 토이스토리5는 이런 현실적인 고민을 아이들의 시선에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영화였어요. 단순히 전자기기가 나쁘다! 장난감이 좋다! 이런 단순한 이야기는 아니에요. 하지만 분명하게 전해주는 메시지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재미있는 영상과 전자기기가 있어도 직접 만지고 상상하며 노는 장난감만의 가치가 있다는 것. 그리고 함께 놀고, 상상하고, 교감하는 시간은 어떤 화면도 완전히 대신할 수 없다는 점이요. 영화를 보면서 괜히 뜨끔하기도 했어요. 😂 저도 바쁠 때면 무의식적으로 티비나 패드를 찾게 되니까요. 영화 보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영화가 끝나고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평소에는 “패드 그만 봐~” “영상 너무 많이 보면 안 돼~” 이렇게 말하게 되잖아요. 근데 사실 이런 말은 아이 입장에선 잔소리처럼 들릴 수밖에 없고요. 😅 그런데 토이스토리5를 보고 나서는 조금 다르게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패드만 너무 좋아하면 집에 있는 장난감들이 슬퍼할지도 몰라~” 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니까 아이도 더 잘 받아들이더라고요. 괜히 혼내는 분위기가 아니라 영화 속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느낌? 이 부분이 부모 입장에서는 참 좋았어요. 더운 날 아이와 영화관이 좋은 이유 무엇보다 영화관은 더운 날 아이와 가기 정말 좋은 장소 같아요. ✔️ 시원하고 쾌적함 ✔️ 부모 체력 소모 적음 ✔️ 아이 만족도 높음 특히 여름엔 최고예요. 밖은 너무 더운데 영화관 안은 완전 천국… ㅋㅋ 메가박스 토이스토리5 굿즈도 만족 그리고 은근 만족했던 건 메가박스 굿즈! (영화관마다 굿즈가 다르더라구요) 토이스토리5 굿즈가 저금통이었어요. 우디랑 버즈 중 저희는 버즈 선택! 보통 영화 굿즈는 예쁘긴 해도 장식용인 경우가 많잖아요. 피규어도 귀엽지만 솔직히 실용성은 좀 아쉽고요. 근데 이번 굿즈는 저금통이라 아이도 좋아하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벌써 동전을 모으고 있답니다.ㅎㅎ 무엇보다 퀄리티도 괜찮았어요. 저렴한 느낌 없이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서 만족! 토이스토리5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보고, 어른들은 생각할 거리를 얻는 영화였어요. 특히 요즘처럼 패드, 영상 노출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라면 더 공감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도 보고,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도 나누고, 좋은 추억까지 만들 수 있었던 시간. 올여름 가족 영화로 토이스토리5 추천합니다 🎬🍿

어린이대공원 핑크색 분홍 단풍 놀이터가 생겼어요 CU 편의점 뒤에 있어요. 어린이대공원역 정문으로 오면, 입구에서 왼쪽으로 가다보면, CU편의점이 보여요. 거기로 가면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이 보여요. 미끄럼틀도 크고 높아서, 아기들이 좋아해요. 바닥은 모래로 되어 있어서, 모래 놀이 하기에도 넘 좋아요. 여벌옷 챙거 오셔야 돼요 ㅎㅎ 흔들흔들 다리고 있고, 그네도 있어요. 아기들 안전하게 탈수 있는 그네도 있고, 2명이서 같이 타는 것도 있어요. 점프점프 뛰는 것도 여러개 있어요~~!! 무료로 이용 가능한 어린이대공원 단풍놀이터 요새는 좀 더워서 해가 좀 지거나. 아짐 일찍 가서 놀기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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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양동 반가워요
저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