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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수동 20년 9월생 엄마가 육아친구를 찾아요!
안녕하세요 마포구 신수동에서 18년 7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신촌멋쟁이 입니다. #아이 교육 #영어교육 #딸둘맘 #워킹맘

안녕하세요 마포구 신수동에서 18년 7월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신촌멋쟁이 입니다. #아이 교육 #영어교육 #딸둘맘 #워킹맘


초산이고 소중하고 예쁜 딸을 육아하고 있는 말띠맘입니다~ 육아팁 나누며 좋은 동네 친구 만들고 싶어요! #육아수다 #책육아 #이유식 #영어교육 #어린이집
7세 아이와 다녀온 서울상상나라 후기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이 부족했던 최고의 실내 체험공간 비가 오거나 더운 여름, 추운 겨울에 아이와 어디를 갈지 고민된다면 서울상상나라를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어요. 7세 아이와 방문했는데 "다음에 또 오자!"라는 말을 여러 번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서울상상나라 위치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대공원 정문 바로 옆이라 찾기 쉽습니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호선 아차산역에서도 접근이 편리합니다. 운영시간 화~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매주 월요일 휴관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입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오전 10시쯤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차 정보 서울상상나라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어린이대공원 주차장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차장이 빨리 만차가 되는 편이라 오전 방문이 훨씬 편합니다. 출차 시에는 다소 대기 시간이 생길 수 있으어린이대공원 주차장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차장이 빨리 만차가 되는 편이라 오전 방문이 훨씬 편합니다. 출차 시에는 다소 대기 시간이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직접 가보니 좋았던 점 1. 체험 위주라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다. 전시를 보는 곳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움직이며 체험하는 공간이라 7세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2. 연령대별로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많아 형제자매가 함께 가기에도 좋습니다. 3. 교육과 놀이를 동시에 경험한다. 과학, 예술, 환경, 직업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어 부모도 만족스러웠습니다. 4. 실내라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다. 비 오는 날, 폭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하루 종일 보내기 좋은 장소입니다. 5.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천천히 체험하다 보면 3~4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도시락이나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둘러봐도 좋습니다. 방문 팁 주말은 오전 일찍 방문 추천 편한 운동화 착용 아이가 체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최소 3시간 이상 일정 잡기 어린이대공원과 함께 둘러보면 하루 코스로 딱 좋습니다. 총평 서울상상나라는 단순한 키즈카페와는 전혀 다른 체험형 어린이 박물관입니다. 놀이와 교육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공간이라 아이도 즐겁고 부모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7세 전후 아이와 서울에서 실내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서울에 살지만 초대받아서 친구와 함께 간 고양어린이박물관! 이렇게 다양하게 잘 되어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키즈카페만 찾던 저희 아기가 아침부터 낮잠 전까지 간식도 잊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각 층별로 테마가 있는 놀이 공간들이 있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교육도 있는 것 같았어요! 성장속도에 따라 체험할 수 있는게 다양해서 층 별로 오랫동안 갈 수 있는 유용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저희 아이랑 저랑 둘이가서 또 놀려구요! 고양시민분들은 할인도 된다니까 한 번 가보세요!
딸과 함께한 첫 인형극,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은 딸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인형극을 보러 가기로 한 날이었어요. 첫 인형극이라 저도 아이도 마음이 한껏 들떴습니다. 아이가 어찌나 신이 났는지, 스스로 옷을 후다닥 챙겨 입고 빨리 나가자고 재촉하더라고요. 본인 나름대로 빨간색 코디를 맞춰 입었다고 자랑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북극곰 소극장 가는 길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며 북극곰 소극장에 도착했어요. 입구 앞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계자분이 나오셔서 좌석이 적힌 티켓을 나눠주셨습니다. 입장 전 꿀팁 - 간식은 미리 챙겨가세요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했는데,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이라 그늘진 곳을 찾아 잠시 기다렸어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어요. 소극장 근처에 카페나 마트가 보이지 않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수는 미리 사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더운 날 아이가 목말라할 때 바로 챙겨주기 어려운 환경이라, 미리 준비해두시면 훨씬 편하게 기다리실 수 있어요. 화장실은 정말 깨끗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화장실을 가고 싶어 해서 극장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외출하면 화장실 위생이 늘 신경 쓰이는데 이런 부분은 정말 안심됐습니다. 시원한 극장 안, 열연하시는 배우님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장 시간이 되자마자 부랴부랴 극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극장 안은 에어컨이 잘 나와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인형극이 끝나갈 무렵 인형극 배우님들은 땀을 뻘뻘 흘리시며 열연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한 편의 인형극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인형극을 보면서 제 어린 시절에 봤던 인형극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저에게는 그때의 인형극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우리 딸아이에게도 오늘의 이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가 인형극의 웃음 코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됐는데요. 호랑이, 토끼 같은 친숙한 동물 인형들이 움직이고, 지루해질 만하면 중간중간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하더라고요. 구성이 정말 알차고 잘 짜여 있었어요. 인형극 관람 시 참고사항 - 어두워지는 장면 주의 다만 한 가지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점이 있어요. 인형극 장면이 전환될 때 극장 안이 잠깐 깜깜해지는 순간이 있는데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깜짝 놀랄 수 있어요. 저희 딸도 그 순간에 잠시 울먹였답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와 함께 인형극을 보러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중간에 잠깐 어두워질 수 있어" 라고 미리 설명해주시거나, 평소 어둠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살짝 준비해주신 후 가시면 훨씬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을 거예요.

상암동 MBC 앞 한국영화박물관인데 규모가 엄청 크진 않지만 시원하고 체험거리가 있어서 좋네요 스탬프 찍기, 아이가 손잡이 돌려서 필름 영화 틀어볼 수도 있고, 탭에 색칠하면 대형 스크린에 아이 작품이 바로 나오더라고요 사람도 많지 않아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놀기 가능해요~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바로 앞 MBC로비도 개방돼 있고 카페도 있으니 안 와보신 분들은 묶어서 구경하심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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