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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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첫 킥보드 연습한 아들 이야기
오늘 아이 데리고 공원으로 가서 첫 킥보드 타기 연습을 했어요ㅋㅋ 처음이라 많이 서툴러서 자꾸만 넘어질뻔ㅠ 그래도 그때마다 응원해주고 손 잡아주니까 힘내서 연습하더라구여..그 모습 보면서 도와주기 보다는 응원을 해주면서 스스로 방법을 터득하도록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씩 발을 구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뭔가 눈물도 찔끔 나면서 감동이더라구요ㅠㅠ언제 컸니 너..너무나 대견스럽습니다🥹💕










그쵸~~ 저도 님 글 읽으니,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전 첫 두발자전거 탈 때가 너무 뭉클했어요..
처음은 뭐든 서툴고 어렵고 기특한 아이에요^^
ㅋㅋㅋㅋ진짜 가끔 눈물 찔끔 ㅠㅠㅠ 감동
저도 큰 아이 첫 킥보드 타던 날이 떠오르네요. 뭉클해져요^^
뭉클한 느낌 알거같아요ㅠ
넘 대견대견 언제이렇게 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