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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매직쇼 후기, 아이와 함께한 마법 같은 경험

http://shop.yugacrew.com/product/3241 육아크루에서 좋은 공연들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특히 매직쇼라니...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기대되네요 ㅋ 구로에서 한다니..! 완전 근처에서 하는 공연은 더 값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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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p.yugacrew.com/product/3241 육아크루에서 좋은 공연들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특히 매직쇼라니...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기대되네요 ㅋ 구로에서 한다니..! 완전 근처에서 하는 공연은 더 값진 것 같아요:)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육아를 하다 보면 아기가 쓰는 제품은 이것저것 따져보게 되더라고요~ 아기를 매일 씻기고 여러 제품을 사용해보면 아기가 불편하지 않도록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빠른 그리고 순한 제품을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육아크루를 통해 소중한 습관의 데일리 마일드 크림&올인원 바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소중한 습관 데일리 마일드 크림은 비건 인증과 저자극 테스트를 마친 고보습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과 빠른 흡수가 최고 장점입니다. 데일리 마일드 올인원 바는 약산성·무향·비건 인증을 갖춰 얼굴부터 두피와 몸까지 세정하며, 풍성한 거품과 개운한 세정력에도 당김이 적었습니다. 아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쓸 순한 보습제를 찾는다면, 유기농 원료와 비건 인증, 무자극 인체적용시험을 갖춘 소중한 습관 데일리 마일드 크림을 추천합니다. 데일리마일드크림 100% 천연 원료 유기농 보습 크림으로 우리 아가들부터 민감한 엄마 아빠까지 얼굴과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온 가족 보습제입니다. 피부 보습, 장벽, 피부결, 각질, 윤기 등 14가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민감성 피부 사용 인증을 받아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형은 로션과 크림의 중간 정도라서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좋았고 유기농 화장품임에도 특유의 무겁고 겉도는 느낌이 없고 아이와 엄마가 사용했을 때 옷에 달라붙거나 하는 불편함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특히 좌우 반전으로 돌리며 로션을 잠글 수 있어 ㅇ가방에서 새지 않아 외출이나 여행할 때 휴대하기 편리했습니다. ❤️성분 안전성과 인증(홈페이지 참조) ❤️원료 기준 100퍼센트 천연 유래 성분 ❤️유기농 기준 국제 기준 ISO 16128 충족 ❤️인증 비건 인증 시험 민감성 피부 자극 지수 0.00 ❤️보습 시험 피부 보습·장벽·피부결·각질 등 14개 항목 ❤️보습 지속력 24시간 보습 지속력 확인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데일리 마일드 올인원 바를 사용해 봤아요! 얼굴·두피·몸·손을 한 번에 세정할 수 있어서 여행이나 캠핑처럼 여러 세정제를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 실용적이에요. 얼굴, 샴푸, 바디 ,핸드위시까지 단 하나의 비누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 가족 올인원 세정바입니다. 모든 피부·복합성·민감성 피부용, 무향, 풍부한 거품과 세정력이 좋아 씻기기 편했습니다. 아기 피부와 알레르기성 피부의 자극 원인인 인프 향료를 무첨가하고 pH 5.5 약산성 설계로 피부 장벽이 보호되어 무향료와 비건 인증을 갖춰 피부가 민감한 다른 가족도 함께 쓰기 좋아요~ 식물 유래 보습 성분(식물추출물 3종, 씨앗오일 5종)을 가득 담았으며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었고 아기 엉덩이 피니셔의 핵심 원료(황금추출물+모란뿌리추출물)를 사용허여 더욱 깨끗한 세정이 가능하며, 상세 페이지에서 유분 세정력 94% 개선 및 세정 직후 보습력 16%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소개됩니다.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인해 씻긴 뒤에 아기가 뽀송하고 데일리 마일드 크림을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저도 아침 세수를 하면서 써봤는데 개운하면서도 피부가 크게 당기지 않아 좋았습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기존 친구와 다른 육아 친구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동네에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육아친구를 찾기 좋은 어플이에요~ 같은 동네, 비슷한 나이의 아이를 키우는 사람과 아이 유모차태우고 같이 공원 산책하면서 육아 이야기, 육아정보, 같은 동네친구를 만나면 어린이집에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어요.. 육아 친구와 함께 원데이 크루를 통해 체험단이나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공연 등을 신청할 수 있어 육아가 한결 즐거워질거에요😀

📗신청 : https://www.frip.co.kr/products/192834 빵을 고르듯 하루를 고르고, 오늘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온 삽화가. 임진아 작가님이 세종을 걷습니다. 수목원에서 호수공원, 도서관을 지나 한글상점까지. 이날 하루, 함께 걷고 읽고 기록합니다. 📅 10월 16일(금) 13:30–15:00 (전체 코스는 10:30부터 진행되며, 북토크는 13:3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세종 한글상점(@hangeul_sangjeom) 🎤 연사 : 임진아 작가 · 에세이스트 겸 삽화가(@imjina_paper) 🙋 모더레이터 : 소네(@raison_sone)· 워크아미 대표 📚 신청 : @musee_workami DM 또는 프로필 링크 🩶현장에서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미리 신청해 주세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 〈#워크아미〉가 9월부터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_korea)‘에서 세종을 걷고 읽고 기록하는 북투어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를 처음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프립이 주관하는 「2026 서부내륙권 로컬 특화 체험관광 콘텐츠 육성」 감각세종 우수상품 콘테스트 1차에 입상했습니다.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는 책과 연결된 세종의 랜드마크를 걸으며 잠시 로컬 에디터의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출발해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한글상점까지. 같은 길을 걷지만 저마다 다른 세종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책 읽는 도시에서, 도시를 읽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10월, 두 번째 여정에 임진아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성인 대상) ✔️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의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 ✔️ 혼자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분 ✔️ 책은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세종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보고 싶은 분 ✔️ 걷고 기록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책 소개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는 여전히 걷게 하는 도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나의 그림이 어딘가에 걸려 있는 도시, 좋아하는 것이 있기에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하는 도시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에서 개인전 「実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2024년 서니 보이 북스 2인전 「いつか気づく。(언젠가 깨닫는)」을 열고 동명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 유유히에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까지의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추가되었으며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 저자 소개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일 년치의 인사를 담은 일력 『2025 좋은 날 일력』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진아의 희망곡』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읽는 생활』 『아직, 도쿄』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등을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 프립 호스트 소개 동시대의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연결하는 인터뷰어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자 소네. 2021년 12월, 세종호수공원 출근길에서 영감을 받아 뉴스레터 [#출근전읽기쓰기]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플랫폼 〈워크아미〉를 통해 1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카페와 서점, 문화공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하며 저자와 독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주말에 귀여움 한가득에 오감만족까지 채워주는 체험형 전시 <푸룻푸룻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에 다녀왔어요! 사라진 바나나 씨앗 ‘빠씨’를 찾아 과일 아일랜드로 모험을 떠나는 독창적인 스토리인데요, 입구부터 노란빛 컬러감에 심쿵했답니다. 💛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니라 몸으로 직접 즐길 거리가 가득해요! 까만 씨앗이 콕콕 박힌 시원한 수박 볼풀장부터 창의력 만렙 되는 스펀지 블록 놀이, 신나게 타고 내려오는 바나나 미끄럼틀까지 인기 폭발이었어요. 🍉🍌 현대미술 작가들의 감각적인 공간 덕에 어디서 찍어도 알록달록 인생샷 각이더라고요! ---------- 🌈동네에서 재밌게 육아하는 방법, 육아크루 📌 <푸룻푸룻프렌즈 빠씨를 찾아서>... 이벤트 후기 - 24년생 아이랑 갈만한 곳 📌 [강북/초대] 체험형 전시 <빠씨를 찾아서> | 전체관람가 전시회 ⭐ 매일매일의 육아 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육아크루만의 콘텐츠, ‘원데이크루’ ⭐ 👉 육아크루만의 체험단과 이벤트, 단독 공동구매 핫딜을 만나요! 📌 원데이크루 둘러보기 ➡️ https://yugacrew.onelink.me/7A5c/3yu0ydn1

23년생 첫째 아들이 키도 100센치가 넘고 몸무게도 18키로 나가고 활발함이 어린이집 친구들과 비교해 봤을 때 많이 활발합니다.거기다 저는 FM스타일이고 아빠는 아들과 똑같은 자유로운 스타일이구요,,전 복직해서 일을 하고 있고 아빠가 아이돌봄 선생님 구해지기 전까지 등하원해주고 있구요.. 첫째 아들이 뭘 하면 둘째도 따라해서 더더 걱정이구요..첫째아이의 활발함을 좀 잠재울 수 있는교육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24년생아들 26년생 딸 연년생 맘입니다!! 용현동살구 91년생이에요~~ 집에만 잇으니 심심하네요 같이 카페도 가고 밥도먹고 공육하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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