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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민회관 후기, 영유아 뮤지컬 관람에 최적

지난 여름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백설공주 뮤지컬을 관람하고 왔어요~ 시원하고 공간이 넓지않아 영유아 공연 관람에 최적화되어 있었습니다! 방석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구요~ 동네라서 부담없이 아이랑 가볼만한 공연장이라고 생각됩니다^^

- #아이와가볼만한곳


지난 여름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백설공주 뮤지컬을 관람하고 왔어요~ 시원하고 공간이 넓지않아 영유아 공연 관람에 최적화되어 있었습니다! 방석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구요~ 동네라서 부담없이 아이랑 가볼만한 공연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5살 아이가 진득하게 앉아있지 못하여 영화 및 공연 엄두도 못냈었는데 두들팝은 끝까지 함께해줬어요. 중간중간 아이들 맞춤 웃음 요소들이 있어서 같이 웃고 어른들도 우와 하면서 볼 정도로 지루하지 않았어요. 같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좋았어요 ---------- 🌈동네에서 재밌게 육아하는 방법, 육아크루 📌 <두들팝> 이벤트 후기 - 25년생 아이랑 갈만한 곳 📌 [광진/초대] <두들팝> 매직 드로잉 가족극 ⭐ 매일매일의 육아 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육아크루만의 콘텐츠, ‘원데이크루’ ⭐ 👉 육아크루만의 체험단과 이벤트, 단독 공동구매 핫딜을 만나요! 📌 원데이크루 둘러보기 ➡️ https://yugacrew.onelink.me/7A5c/3yu0ydn1

같이 키카가요! 주말마다 뭘해야될지 고민입니다ㅠㅠ #공동육아 #엄마 모임 #육아수다 #토끼띠맘 #전업육아맘
주말에 귀여움 한가득에 오감만족까지 채워주는 체험형 전시 <푸룻푸룻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에 다녀왔어요! 사라진 바나나 씨앗 ‘빠씨’를 찾아 과일 아일랜드로 모험을 떠나는 독창적인 스토리인데요, 입구부터 노란빛 컬러감에 심쿵했답니다. 💛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니라 몸으로 직접 즐길 거리가 가득해요! 까만 씨앗이 콕콕 박힌 시원한 수박 볼풀장부터 창의력 만렙 되는 스펀지 블록 놀이, 신나게 타고 내려오는 바나나 미끄럼틀까지 인기 폭발이었어요. 🍉🍌 현대미술 작가들의 감각적인 공간 덕에 어디서 찍어도 알록달록 인생샷 각이더라고요! ---------- 🌈동네에서 재밌게 육아하는 방법, 육아크루 📌 <푸룻푸룻프렌즈 빠씨를 찾아서>... 이벤트 후기 - 24년생 아이랑 갈만한 곳 📌 [강북/초대] 체험형 전시 <빠씨를 찾아서> | 전체관람가 전시회 ⭐ 매일매일의 육아 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육아크루만의 콘텐츠, ‘원데이크루’ ⭐ 👉 육아크루만의 체험단과 이벤트, 단독 공동구매 핫딜을 만나요! 📌 원데이크루 둘러보기 ➡️ https://yugacrew.onelink.me/7A5c/3yu0ydn1

🩷 아기와 함께 가기 좋은 곳 추천! 코코몽 키즈월드 📍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코코몽 키즈월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실내 키즈카페예요! 🧸💕 날씨와 상관없이 실내에서 신나게 놀 수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좋답니다. 속초·고성 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거나 인근에서 아이와 갈 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추천해요! 💰 입장료(안내 기준) 어린이 1회권: 19,900원 어린이 1일권: 25,900원 성인: 5,900원 ※ 이용요금과 운영시간은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음료도 커피는 기본 무료이고 다른메뉴 음료는 추가금액해서 먹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신청 : https://www.frip.co.kr/products/192834 빵을 고르듯 하루를 고르고, 오늘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온 삽화가. 임진아 작가님이 세종을 걷습니다. 수목원에서 호수공원, 도서관을 지나 한글상점까지. 이날 하루, 함께 걷고 읽고 기록합니다. 📅 10월 16일(금) 13:30–15:00 (전체 코스는 10:30부터 진행되며, 북토크는 13:3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세종 한글상점(@hangeul_sangjeom) 🎤 연사 : 임진아 작가 · 에세이스트 겸 삽화가(@imjina_paper) 🙋 모더레이터 : 소네(@raison_sone)· 워크아미 대표 📚 신청 : @musee_workami DM 또는 프로필 링크 🩶현장에서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미리 신청해 주세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 〈#워크아미〉가 9월부터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_korea)‘에서 세종을 걷고 읽고 기록하는 북투어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를 처음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프립이 주관하는 「2026 서부내륙권 로컬 특화 체험관광 콘텐츠 육성」 감각세종 우수상품 콘테스트 1차에 입상했습니다.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는 책과 연결된 세종의 랜드마크를 걸으며 잠시 로컬 에디터의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출발해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한글상점까지. 같은 길을 걷지만 저마다 다른 세종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책 읽는 도시에서, 도시를 읽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10월, 두 번째 여정에 임진아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성인 대상) ✔️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의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 ✔️ 혼자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분 ✔️ 책은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세종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보고 싶은 분 ✔️ 걷고 기록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책 소개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는 여전히 걷게 하는 도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나의 그림이 어딘가에 걸려 있는 도시, 좋아하는 것이 있기에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하는 도시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에서 개인전 「実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2024년 서니 보이 북스 2인전 「いつか気づく。(언젠가 깨닫는)」을 열고 동명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 유유히에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까지의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추가되었으며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 저자 소개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일 년치의 인사를 담은 일력 『2025 좋은 날 일력』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진아의 희망곡』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읽는 생활』 『아직, 도쿄』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등을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 프립 호스트 소개 동시대의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연결하는 인터뷰어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자 소네. 2021년 12월, 세종호수공원 출근길에서 영감을 받아 뉴스레터 [#출근전읽기쓰기]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플랫폼 〈워크아미〉를 통해 1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카페와 서점, 문화공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하며 저자와 독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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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라 어린이집다닐때 아이가 공연봤다고 자랑한적이 있는데 같이는.아직 못가봤네요 올 겨울 공연보러 아이랑 함께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