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 크루
- 육아친구

집돌이 남편 둔 엄마들 동네친구해요!
집돌이 남편을 둔 육아맘이예요 저는 바깥으로 나돌아야하는 성향이라 ㅠㅠ 답답도하지만 애기한테도 미안하네요~~(21년생 소띠아들 19개월) 주말에 같이 요기저기 다니고 커피한잔 하면서 수다떨분없으시나요 ㅜㅜ 평일에도 등원시키고 시간 맞을때 힐링타임 보내실분..ㅋㅋㅋ 동네친구잇엇음 좋겟어요! (전 30대중반이예요) 정말 민낯 날 것 그대로 서로 고민 털어놓고 의지도할수잇는 그런 분이면 더할나위없이 좋을거같아요🥺 또르르르....










저희는 둘다 집돌이랑 집순이라 애기한테 미안한 마음 뭔지 알아요ㅜㅜㅜ
공감공감입니당.. 저희 남편두 집돌이..!!! 안갈거면 나혼자 간다? 그래도 쿨하게 애기랑 집에서 놀고있을테니 다녀오라고해서 전 혼자 놀아요..ㅋㅋㅋ 목동!! 가깝고도 멀어서 아쉽지만 꼭 한번 뵐 수 있길!!
저랑 비슷하시네요 ~~ 가까우면 돟을텐데 아쉬워요
안녕하세요!! 전 20년생 쥐띠아들이긴한데 저도 성향이 비슷해요ㅠㅠ
맞아요 ㅜㅜ 저도 집에 있으면 답답한데 남편은 그게 아니어서 깝깝하더라구여 ㅋㅋ... 좋은 육아동지 나타나길 응원할게용 ㅎㅎ
저두 같아요ㅜㅜ 남편이는 컴터만 있음 돼요.. 직업도 개발자, 취미도 개발이라ㅡㅡ 싸워도 남편은 집에~ 전 나가서 한바퀴 돌다오는데 늘 내 손해 같은 너낌~~
ㄱㄴㅅㄷ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