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크루
- 육아친구

김해 장유 24년생 용띠 아들키우는 엄마에요
안녕하세요! 김해 장유 율하쪽에서 24년 3월생 용띠 아들 키우는 엄마에요 현재 전업맘이고 부산에서 쭉 살다 김해로 넘어와서 아는 사람이 많이 없네요 ㅠㅠ 육아 정보 공유하면서 소통하실 분 편하게 쪽지나 채팅주세요!!
- #김해크루
- #육아정보
- #아이와가볼만한곳
- #경남/경북크루
- #김해크루

안녕하세요! 김해 장유 율하쪽에서 24년 3월생 용띠 아들 키우는 엄마에요 현재 전업맘이고 부산에서 쭉 살다 김해로 넘어와서 아는 사람이 많이 없네요 ㅠㅠ 육아 정보 공유하면서 소통하실 분 편하게 쪽지나 채팅주세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육아선배님들 꿀팁정보 나눠주세요ㅎㅎ #가정보육 #공동육아 #어린이집 #육아수다 #아이 발달
아이교육관심많아서 정보나누고파요~~ #공동육아 #아들둘맘 #워킹맘
이번 가을 나들이는 아이와 함께 포천 어메이징파크에 다녀왔어요 😊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아이는 물그네를 타며 신나게 놀고, 숨겨진 다리에서는 벌도 관찰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답니다 🐝 사랑의 의자에서도 아빠와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볼거리와 체험이 있어 단순히 구경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었던 곳이에요.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자연 속에서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포천 어메이징파크를 추천합니다 💚

추신 중에서도, 마지막 부분에서 펑펑 울었어요 본문을 다 읽고 나서도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는데, 결국 무너진 건 책 뒤편 '추신'이었어요. 그것도 맨 마지막 부분에서요. ㅡ 엄마 있는 그곳에서 외롭지 않으면 좋겠다. 외로우면 그냥 나한테 와주라. 참새로 와도 좋고 나비로 와도 좋고 햇살로 와도 좋고 겨울바람으로 와도 나는 좋아. 내가 또 몰라보고 있다가도 아마 금방 생각날 거야. 엄마인가. 또 엄마인가. – 김현경, 『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 추신 중 떠난 엄마를 향한 딸의 마음이 어찌나 따뜻하고 애틋한지, 읽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엄마가 곁에 계신 저도 그 문장 앞에서는 엄마 얼굴만 떠올랐어요. 💌 엄마가 되고 나서야 읽히는 책이었어요 저는 이 책을 '엄마가 된 딸'로서 읽었어요. 그것도 쌍둥이를 임신하고 낳고,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요. 임신과 출산을 지나오면서 저는 같은 여자로서 엄마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엄마도 이 시간을 다 견뎌 냈구나.' 몸이 변하고, 밤이 길어지고, 내 이름보다 누구의 엄마로 불리는 시간이 늘어나는 걸 겪고 나니, 엄마가 했던 일들이 하나하나 다르게 보였어요. 그 마음이 아직 생생할 때 이 책을 읽었어요. 그래서인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더 깊이 들어왔어요 💛❤️4장 '엄마를 이해하며', 가장 오래 머물렀던 페이지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건 4장이었어요. 저자의 엄마는 셈이 빠른 분이었대요. 공부가 싫어서 학교를 그만둔 게 아니라, 딸은 많이 배울 필요가 없다는 말 앞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던 거예요. 엄마가 자란 집에서는 아들을 오래 기다렸다고 해요. 엄마의 이름에도 아들을 기다리는게 묻어서, 여자 이름 같기도 하고 남자 이름 같았다고 해요. 그런데 그렇게 기다린 막내아들(외삼촌)이 태어났고, 외삼촌은 하고 싶은 걸 하며 자랐대요... 딸이라는 이유로 멈춰야 했던 엄마의 몫은 그대로 남았어요. 나중에 외삼촌 때문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어렵게 일군 살림이 크게 흔들리기도 했었는데 그런데도 엄마는 그 동생을 끝까지 챙겼어요. 속상할 법도 한데, 결국 걱정되는 건 막내였던 거예요. 저자는 그런 엄마에게 묻고 싶은 게 많았대요. 자기 이름이 마음에 들었는지 동생이 하고 싶은 대로 사는 모습을 보며 억울했던 적은 없었는지 누구의 딸도, 누나도, 아내도, 엄마도 아닌 채로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 보고 싶었던 적은 없었는지 여기서 저는 한참 책을 내려놓았어요. 셈이 빨랐던 엄마가, 가족 앞에서는 셈을 하지 않았던 거였어요. 손해와 이득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챘을 사람이, 그 계산을 접고 가족을 먼저 챙겼다는 거잖아요. 🍼 쌍둥이를 키우며 엄마의 '셈'이 보였어요 쌍둥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둘 다 먹이고, 둘 다 재우고, 둘 다 안아 주다 보면 정작 나는 맨 마지막이에요. 아이들 분유와 이유식 시간은 칼같이 챙기면서, 내 끼니는 선 채로 대충 때우는 날 둘 중 한 명을 안고 있으면 다른 한 명이 우는데, 몸은 하나라 마음이 반으로 찢어지는 순간 내가 하고 싶은 건 자꾸 '나중에'로 미뤄 두게 되는 날들 그때 깨달았어요. 저도 모르게 제 몫의 셈을 접어 두고 있다는 걸요. 엄마가 그렇게 살아오셨다는 것도, 그걸 한 번도 크게 말하지 않으셨다는 것도요. 🌿 엄마가 곁에 계실 때, 더 소중하게 이 책을 읽고 나서 엄마가 더 소중해졌어요. 같은 길을 걸어 보니 알겠더라고요. 엄마가 건넨 사랑이 얼마나 큰 걸 내려놓고 주신 건지를요. 그래서 책을 덮고 이런 다짐을 했어요. 엄마에게 "고마워"를 더 자주 말하기 엄마의 이야기를 더 많이 물어보기 (엄마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꿈이 있었는지) 엄마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엄마를 궁금해하기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임신과 출산을 겪고 나서 엄마가 달리 보이기 시작한 분 육아하느라 나를 뒤로 미루게 되는 엄마 엄마의 삶을 한 사람의 삶으로 이해해 보고 싶은 분 엄마와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고 싶은 분 엄마에게 마음을 전하는 책 선물을 찾는 분 ✨ 한 줄 정리 『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는 엄마의 삶을 한 사람의 이야기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오늘 하루도 계산하지 않고 사랑을 쏟아낸 모든 엄마들, 그리고 그 엄마의 딸이었던 우리 모두에게 읽어 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

저의 육아 일상은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청소하고 계속 집에만있다보니 사람들과 소통이 어려워요 나이도있다보니 친구만들기 어렵네요 시간 맞으면 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해보고싶어요 #공동육아 #어린이집 #육아수다 #엄마 모임 #아이 친구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안녕하세요, 나으링 크루님! 김해시 육아친구를 연결해 드릴게요! 24년생 엄마 @멋진건강 @똥빼씨 @푸른참치 크루님을 소개해요. 닉네임을 클릭해서 반가운 마음을 담은 쪽지를 먼저 보내보세요! 📫💝 오늘도 "엄마~" 또는 "아빠~" 한마디에 녹아내린 크루님, 세상 누구보다 따뜻한 슈퍼히어로예요! 🦸♀️ 같은 마음으로 히어로 같은 하루를 보낸 육아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같이 웃고 공감하며 오늘 하루도 한층 더 즐거워지길 바라봅니다🌼👶 ✅ 아래 <친구 찾기> 메뉴를 누르면 매일매일 새로운 육아친구들이 추천 돼요. ✅ 우리 동네 육아소모임도 확인해 보세요! ➡️ https://yugacrew.onelink.me/jwf4/2g2cs7lm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육아, 육아크루에서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