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 크루
- 자유톡

서울숲 바닥분수 추천합니다:)

날이 너무 덥네요! 평일에 가면 한가롭고 좋아요~ 놀이터 놀다가 바닥분수 가도 좋고, 분수 놀다가 놀이터 가서 말려도(?) 좋네요 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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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덥네요! 평일에 가면 한가롭고 좋아요~ 놀이터 놀다가 바닥분수 가도 좋고, 분수 놀다가 놀이터 가서 말려도(?) 좋네요 ㅎㅎ 추천합니다!



초산이고 타지생활이라 좋은 육아친구 있으면 좋을꺼깉아용 같이 육아해보아요☺️☺️ #어린이집 #책육아 #가정보육 #커리어 #육아용품

현재 광진구 어린이대공원_ 상상나라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폴리팝"을 보고왔어요♡ 원데이크루를 추천하는 이유!! 바로~~~ 좋은 기회로 아이와 주머니 부담없이 문화체험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이유 아닐까 싶어요♡ 둘째 낳고 조리원에 가지 않았기에.. 육아동지를 만나고파 내 손으로 직접 검색하다 알게 된 육아크루!! 육아동지 뿐 아니라 문화, 제품 등 좋은 체험 등이 있어 언제나 기분좋게 앱을 열어보는 육아크루입니다!!! 오늘은 원데이크루로 폴리팝에 당첨되어 첫째,둘째 모두 데리고 상상나라에 다녀왔는데요~ 사실 저희 첫째 첫 공연이 "두들팝"이었어요!! 믿고보는 브러쉬어터 공연이기에 두들팝 만족도를 품고 폴리팝도 이어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당시 첫째 나이가 5살... 조큼은 어려워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오늘 8살이 된 지금, 다시 보여주니 씐나게 입 벌리고 헤벌쭉 집중모드였네요^^ 25개월 딸래미는 아직 어려서 전체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으면서도 폴리팝을 선택한 이유는.. 그림자 놀이, 배우들의 동작에 어울리는 재미난 악기 연주를 스며들게 접해주고 싶었기 때문이예요. 엄마의 스며듦의 바람대로 어린 둘째도 집중하며 눈동자가 왔다갔다 했네요~♡ 두 아이의 만족을 다 채워 준 폴리팝"" 육아크루 덕분에 즐겁게 추억쌓았습니다~^^ 자기싫고 더 놀고싶어하는 아이들의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공연^^ 추천드립니다!!

벌써 아이와 세번째 방문했는데요 에버*드보다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저희는 만족도가 높아요!! 다만 오래 된 곳이다 보니 시설물이나 놀이기구등 노후가 되긴 했는데요 저희는 또 그 나름대로 제주스럽기도 하고 ㅎㅎㅎ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특히 호랑이를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고 그 외에 독수리, 공, 양들과 염소등등 동물들이 꽤나 많아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답니다 👍 동물 슥~~ 한번 둘러보고 놀이기구까지 타고 오면 아이는 집에 가는 차안에서 실신을 ㅎㅎㅎㅎ 🤭 요즘은 너무 더워 야외활동이 어려우니 더위가 가시면 가볍게 나들이 한번 다녀오세요^^

양주시 회천동 육아친구를 찾아요 아이친구들만들어주고싶어요 같은년생 아이친구들만들어서 잘보내바용
타다 토모코 글/ 이모토 요우코 그림 '고양이 이발사' 제목에서 부터 재미가 느껴진다. 고양이 양의 받침 ㅇ에 가위가 쏙 들어가 있다. 표지엔 고양이 킨지로가 파마해주는 모습이 있는데 눈동자가 반짝이고 표정은 힘있고 활기차다. 아이 집은 이발소다. 오래된 이발소는 낡고 손님이 오지 않아 아이는 걱정이다 어느날 밤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데 가게 안에서 싹둑싹둑 가위소리가 들려 살짝 들여다보고 깜짝 놀란다. 다름 아닌 바로 아이네 집 고양이 킨지로, 낮에는 잠만 자던 킨지로가 미용사가 되어 머리를 디자인하고 있는게 아닌가!! 킨지로가 고양이 손님들의 머리와 수염을 손질하며 멋지게 만들어주고 고양이들은 변화된 자기 모습을보고 기쁨의 웃음을 환하게 짓는다. 킨지로가 발톱을 살짝 내밀어 손님의 머리를 감기는 모습은 자기 일을 즐기는 모습이 보여 사랑스럽다. (난 이 책을 읽고 고양이가 발톱을 넣었다 뺐다 하는 줄 처음 알았다.ㅋㅋ~ 평소에는 발톱을 발가락 안으로 넣어 두고 다니기 때문에 걸을 때 발톱 소리가 거의 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발톱을 꺼낸다고 한다.) 머리에 변화를 주며 자신을 표현하는 여러 고양이를 보며 아이들도 변화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그 욕구가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낮엔 손님이 오지 않는 미용실인데, 밤엔 고양이 손님들로 활기차다. 킨지로는 미용 솜씨가 최고라고 칭찬해주는 손님들에게 주인님 덕분이라며 주인님의 이발소도 잘 부탁그린다는 말한다. 고양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자기 주인들은 모시고 오겠다고 한다. 여전히 낮에는 잠만자는 킨지로! 그렇지만 요즘 이발소엔 손님이 늘어나 엄마는 이상한 일이다라고 말하지만 아이는 알고 있다. 장하다, 킨지로! <기대되는 아이들의 반응>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볼 때는 단순히 "고양이가 미용사라니 재미있다!"에서 끝나지 않고 다양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1.킨지로의 비밀을 발견하는 장면에서 "어? 고양이가 진짜 머리를 자른다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크게 자극된다. 2.고양이들이 변신하는 장면에서 "저 머리 웃기다!" "나는 저 머리가 제일 마음에 들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이야기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3. 손님이 없는 이발소를 되살리는 킨지로를 보고 "킨지로가 사람들의 이발소를 도와주네!" "장하다, 킨지로!" 통쾌함과 뿌듯함을 느끼며 아이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마음을 키워줄 것이다. <이 그림책의 우수한 점> 1. 기발한 상상력 낮에는 잠만 자던 고양이가 밤에는 인기 미용사라는 설정이 매우 독창적이다. 아이들은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섞인 이야기에 쉽게 빠져들며 동일시한다. 2. '자기 표현'의 가치를 담고 있다. 고양이들은 저마다 다른 머리 모양을 선택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낸다. 아이들도 "나는 어떤 머리스타일이 좋을까?" 생각해 보고 만들어볼거다. 3. 낮과 밤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낮에는 조용하고 한산한 이발소, 밤에는 손님들로 북적이는 고양이 미용실의 대비가 이야기에 활력을 준다. 그림을 보는 재미도 크다. 아이들은 킨지로의 활기찬 모습에 매력을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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